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식스틴

결국 쏘니가 옳았다! 박수 칠 때 떠난 손흥민→질타받는 '레전드' 살라..."더 이상 리버풀서 신성불가침 영역 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5 2025.12.02 09: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숱한 논쟁에도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난 시점은 옳았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손흥민은 올 시즌 팬들의 만류에도 깜짝 이적을 단행했다. 이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둥지를 튼 손흥민은 여전한 기량을 과시하며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정상급 퍼포먼스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비교적 일찍 프리미어리그(PL)를 벗어난 선택을 두고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토트넘 팬들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면 손흥민을 언급하며 그리운 감정을 쏟아내고 있다. 

이와는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리버풀 FC의 전설 모하메드 살라다. 지난 수년 동안 의심의 여지 없이 리버풀 최고의 선수였던 살라지만, 올 시즌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며 비판 대상으로 전락했다.

살라는 현재 공식전 18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에 그치고 있다. 일각에선 개막에 앞서 막대한 금액을 쏟은 리버풀의 예상치 못한 몰락을 살라의 저조한 활약상으로 설명하고 있다. 

충분히 일리가 있는 이야기다. 살라는 리버풀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적어도 현시점에서의 기량만을 놓고 볼 때 PL 최상위 수준의 구단에서 뛰긴 어렵단 느낌을 주고 있다. 

외신서도 점차 성역으로 여겨졌던 살라의 존재감에 의문을 표하는 빈도가 잦아지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살라를 제외한 결정은 그의 입지가 보장되지 않는단 걸 의미한다"라며 "이제 아르네 슬롯 감독은 살라를 다른 선수와 똑같이 보고 있다. 더 이상 살라는 리버풀서 신성불가침의 영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BBC' 역시 비슷한 결의 이야기를 꺼냈다. 매체는 웨스트햄전 승리에 "살라 없는 리버풀의 시작인가?"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리버풀이 새로운 장을 쓰기 시작한 날이었을 수 있다"라고 조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9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8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