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볼트

'인생 절반 손해봤어' 처음부터 공격수로 뛸걸...'미들라이커' 메리노, "2025년 PL 최다 득점자"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3 2025.12.01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스널의 미켈 메리노가 또 한 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미들라이커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메리노는 1일(한국시간) 새벽 1시 30분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의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카이 하베르츠가 여전히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빅터 요케레스와 가브리엘 제주스도 이제서야 복귀한 상황. 이런 가운데 메리노가 또다시 최전방에 배치돼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지난 시즌 하베르츠와 제주스 등 주전 공격수들이 줄줄이 시즌 아웃되자 메리노는 포지션을 스트라이커로 옮겨 44경기에서 무려 9골을 기록하며 “공격수로 더 뛰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평가까지 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요케레스 영입으로 다시 미드필더로 복귀할 듯했지만, 공격 자원들의 연쇄 부상 속에서 다시 최전방에 서게 됐고 또 한 번 클러치 능력을 뽐냈다. 특히 이날 역시 그의 최대 장점인 헤딩으로 팀을 구했다.

그리고 이 득점은 메리노에게 의미 있는 기록이 됐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후반전, 부카요 사카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메리노가 정확한 헤더로 마무리하며 스코어를 1-1로 만들었다”며 “이 득점으로 메리노는 2025년 프리미어리그 ‘헤딩골 최다 선수’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통계 매체 스쿼카에 따르면 메리노의 이번 득점은 그가 2025년에 기록한 다섯 번째 헤더 골이다. 올해 들어 머리로 더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없으며 메리노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리노는 본래 중원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지만, 팀에 필요할 때마다 스트라이커로 나서 해결사 역할을 해내자 팬들 사이에서는 농담으로 "메리노의 포지션을 스트라이커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까지 힘을 얻고 있다.

물론 현실적으로 메리노가 전문 스트라이커가 아닌 만큼 매 경기 최전방에 세우기는 어렵다. 그러나 첼시전처럼 계속해서 결과를 만들어낸다면, 미켈 아르테타 감독 역시 상황에 따라 메리노의 스트라이커 기용을 좀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사진= Football & Witball,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