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강민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06 00:00)
강민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11-05 23:59)
강민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05 23:59)
볼트
타이틀

“가설일 뿐” 다저스 2007억 투수 ‘충격 트레이드’ 전망에 현지 매체는 ‘단호’…“실제 정보를 가지고 한 말은 아닐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0 00: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LA 다저스가 타일러 글래스나우를 트레이드 카드로 쓸 수 있으리라는 전망을 두고 현지 매체는 단호히 선을 그었다.

다저스 전문 현지 매체인 ‘다저스네이션’은 30일 ‘글래스나우가 MLB 관계자로부터 트레이드 매물로 평가받았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상황을 언급했다.

상황은 지난 26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ESPN’의 야구 전문 기자 제시 로저스는 현직 MLB 구단 관계자 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최근 스토브리그에 관해 흘러나오는 여러 설을 두고 의견을 들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항목이 있었다.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을 제외할 시 가장 유력한 트레이드 후보는?’이라는 질문이었다. 여러 선수가 거론된 가운데, 로저스가 놀라운 사실을 밝혔다. 익명의 한 관계자가 글래스나우의 이름을 꺼낸 것이다.

로저스에 따르면, 해당 관계자는 글래스나우를 ‘가능성 있는 후보’라고 평가하면서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블레이크 스넬, 사사키 로키, 에밋 시핸과 다른 선수들을 기용하면서 글래스나우를 트레이드 시장에 올려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했다.

글래스나우는 203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속구가 위력적인 투수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시절에는 ‘실패한 유망주’로 불렸지만, 탬파베이 레이스로 트레이드된 후 재능을 만개해 팀의 에이스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재정이 빈약한 탬파베이는 FA 시장에서 글래스나우를 지킬 여력이 없었다. 결국 2024시즌을 앞두고 2대2 트레이드에 끼어 다저스로 트레이드됐다. 다저스는 글래스나우에게 5년 1억 3,650만 달러(약 2,007억 원) 규모의 연장계약을 선사하며 팀에 눌러 앉혔다.

문제는 부상이었다. 잦은 부상으로 규정 이닝을 채운 적이 없다. 지난해 다저스에서의 첫 시즌 때도 22경기 134이닝 소화에 그쳤다. 올해도 어깨 부상으로 2달 넘게 자리를 비우면서 18경기 90⅓이닝만 소화했다.

물론 일단 마운드에 나서기만 하면 성적은 보장된다. 2시즌 합산 13승 9패 평균자책점 3.37로 선전했다. 특히 224⅓이닝 동안 삼진 274개를 솎아낼 만큼 구위는 여전했다. 올해 가을야구에서는 불펜 자리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자랑했다.

그럼에도 글래스나우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은 현재 다저스의 선발진 상태 때문이다. 오타니가 올해 ‘투타겸업’을 재개하면서 로테이션이 가득 찼다. 여기에 사사키가 선발로 돌아오면 수준급 투수만 6명이 된다.

하지만 다저스네이션은 “글래스나우를 트레이드하는 것은 다소 과한 생각”이라며 관계자의 주장을 반박했다. 다저스네이션은 “모든 면에서 훌륭한 팀 구성원으로 평가받으며, 계약 조건도 팀에게 매우 유리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익명의 관계자는 다저스가 글래스나우를 트레이드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을 뿐”이라며 “실질적인 정보를 가지고 한 말은 아닐 것”이라고 트레이드 가능성을 일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가설일 뿐” 다저스 2007억 투수 ‘충격 트레이드’ 전망에 현지 매체는 ‘단호’…“실제 정보를 가지고 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61
14935 "어린 선수들을 계속 격려하고 있어" 강이슬이 들려준 'KB 꼬마'들의 빠른 성장 스토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51
14934 2025 오프 시즌 충격적인 영입 1위! "돈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구단에서 뛰고 싶었어" 다케다 쇼타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65
14933 "강이슬, 최고의 리더다" 주장 완장 벗었지만, 완벽하게 팀 이끈 강이슬을 향한 김완수 감독의 찬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76
14932 "김단비 쪽으로 과부하가 걸린다" 위성우 감독이 진단한 우리은행의 문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78
14931 허예은이 끌고 강이슬이 끝냈다! KB, 우리은행 꺾고 선두 유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23
14930 ‘역대 최초 불명예’ 35홈런이나 쳤는데…‘영양가 부족’ 위즈덤 보류 명단 제외, KBO 재취업 가능성 있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14
14929 “미국은 파워, 일본은 컨택, 한국은…” 前 LG 좌완이 내린 3개국 평가는? “타자마다 다른 방식 써야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8
14928 ‘삼성행 임박설’ 대체 왜 이 선수가 한국행 앞두고 있나…‘오락가락 제구+최근 부진’ 리스크도 상당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18
14927 "전설적인 구원 등판" WS 7차전, 2⅔이닝 무실점 등판한 야마모토, 올해 가장 인상적인 플레이로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10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4926 [공식발표] 위즈덤·스티븐슨·로건 등 ‘자유의 몸’ 됐다…KBO 2026년 보류선수 명단 공시, 외국인 9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8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4925 RYU 前 동료의 소신 발언! “일본, 신체 능력으로는 절대 못 이긴다…하지만 기술이 좋아 승부할 수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54
14924 ‘양현종 인생 경기’ 원인 제공 日 투수, ‘코치’ 이승엽과 한솥밥? 계약 만료 임박→巨人 ‘영입 검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24
14923 “진짜로 개명했으니 믿어달라” 새출발하는 1차 지명 좌완…이젠 최채흥 아닌 최지명, ‘개명 효과’ 따라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76
14922 ‘1조 투자 대실패’ 일조했던 광속구 마무리, 206억 받고 재기 도전…볼티모어와 2년 계약, 선발 전환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89
14921 작심 발언! 최악의 프랑크 감독, 홈 팬들에 직설, "당신들 토트넘 팬 아냐"...경기 중 비카리오 향한 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19
14920 美 매체 "김하성, 애틀랜타와 재계약→대성공에 가까운 카드"..."이보다 더 좋은 조합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38
14919 대굴욕! 손흥민 시대엔 단 한 번도 없던 일...토트넘, 안방에서 풀럼에 1-2 충격적 패배, 12년 만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87
14918 2년 만에 30득점 돌파한 이해란, "오전-오후-야간 운동 모두 합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92
14917 "윤예빈, 마지막이라는 각오가 느껴지는 선수" 1345일 만에 선발 출전한 선수 활약에 함박웃음 터트린 하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1.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