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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선수들을 계속 격려하고 있어" 강이슬이 들려준 'KB 꼬마'들의 빠른 성장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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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청주] 이정엽 기자= 강이슬이 '리그 최고의 득점원'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본인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KB스타즈는 30일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9-65로 승리했다. 이날 강이슬은 27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해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올렸다.

경기 후 강이슬은 "연패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라며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이날 강이슬은 허예은과의 픽게임을 통해 많은 득점을 올렸다. 허예은이 2대2를 통해 상대 수비를 끌어당기면 강이슬이 안쪽이 아닌 외곽으로 빠지면서 3점 찬스를 보는 형태였다.

강이슬은 "예은이와 2:2 플레이가 잘 풀리면서 득점이 편해졌다"며 "예은이는 픽게임을 했을 때 우리를 잘 살려주는 가드여서 비시즌 때 이런 부분을 연습해서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쿼터에는 상대가 스위치를 안 해서 정확하게 스크린을 거는 부분에 집중했다"며 세부적인 이야기도 들려줬다.

KB는 이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백투백 경기를 치렀다. 강이슬 역시 WKBL 무대에 입성한 뒤 박신자컵을 제외하면 정규 리그에서 백투백 일정을 경험한 적은 없다.

강이슬은 "청주에서 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서 또 하는 일정이었으면 힘들었을 텐데 경기력이 유지되는 것 같아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장점도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패했던 입장에서 좋지 않았던 분위기를 빠르게 뒤집을 수 있는 장점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KB는 박지수 없이도 2승 1패를 거두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과 박신자컵을 거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다.

강이슬은 "원래 경기를 많이 뛰지 않던 선수들은 미스를 했을 때 교체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다"라며 "선수들이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플레잉 타임을 가져가면서 안정감을 갖는 부분이 크지 않나 싶다"고 했다. 

이어 "저도 최고참으로서 선수들을 계속 격려하고 있고, 감독님도 미루지 말고 어린 선수들에게 잘하라고 항상 이야기하셔서 그런 부분에서 자신감을 얻는 것이 선수들의 빠른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나 싶다"고 이야기했다.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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