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이태리

대굴욕! 손흥민 시대엔 단 한 번도 없던 일...토트넘, 안방에서 풀럼에 1-2 충격적 패배, 12년 만에 불명예 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3 2025.11.30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안방에서 수모를 겪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PL) 13라운드 풀럼 FC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홈에서 12년 만에 풀럼에 패하며 5승 3무 5패(승점 18), 10위에 그쳤다. 더욱이 최근 리그 4경기서 '패무패패' 1무 3패를 기록하며 최악의 분위기로 연말을 보내게 됐다.

반면 풀럼은 지난 23일 선덜랜드 AFC를 제압한 데 이어 토트넘까지 격파하며 5승 2무 6패(승점 17) 리그 2연승을 질주했다. 이제 두 팀의 격차는 승점 단 1점에 불과하다.

이날 토트넘은 경기 시작 6분 만에 승기를 내줬다. 전반 4분 사무엘 추쿠에제의 돌파 후 테테가 날린 과감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데스티니 우도기에 맞고 굴절되며 골망을 갈랐다.

풀럼은 선제골을 터트린 후 2분 만에 격차를 벌렸다. 후방 깊숙한 지역에서 넘어온 롱 패스를 처리하기 위해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문을 비우고 나왔지만, 안일하게 처리했다. 풀럼은 이를 놓치지 않았다. 조시 킹이 내준 공을 해리 윌슨이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하며 2-0이 됐다.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두 골을 내준 토트넘은 부랴부랴 라인을 올려 공격 축구를 시도했다. 하지만 굳게 닫힌 풀럼의 골문은 좀처럼 열리지 않았다. 

계속해서 두드리던 토트넘의 만회골은 후반 14분 나왔다. 모하메드 쿠두스가 루카스 베리발의 패스를 건네받아 시도한 발리 슈팅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었다. 희망을 본 토트넘은 후반 막바지 사실상 전원 공격에 나섰지만, 추격은 여기까지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