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여왕벌

"오늘 밤 네가 제일 못했어" 레전드 노비츠키 'DAL 후배' 돈치치향해 '이례적 비난'..."이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9 2025.11.30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댈러스 매버릭스의 전설 덕 노비츠키가 루카 돈치치(LA 레이커스)에게 애정 어린 비판을 남겼다.

레이커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댈러스와의 NBA 2025/2026시즌 정규리그 겸 NBA컵 경기에서 129-119로 승리했다.

이번 경기는 서로의 팀을 바꿔 뛴 루카 돈치치와 앤서니 데이비스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돈치치는 35득점 5리바운드 11어시스트, 데이비스는 12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오스틴 리브스였다.

리브스는 38득점 8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폭발시키며 레이커스 공격을 이끌었고, 경기 후 공식 인터뷰도 데이비스나 돈치치가 아닌 리브스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팬들이 폭소한 장면이 나왔다.

미국 매체 ‘FADEAWAYWORLD’는 “돈치치도 친정팀을 상대로 훌륭한 활약을 펼쳤지만, 이날 주인공은 리브스였다”며 “이를 본 노비츠키가 돈치치를 향해 장난 섞인 비판을 남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NBA on Prime’ 팀이 리브스를 인터뷰하던 중 돈치치가 댈러스 시절 큰 도움을 받았던 노비츠키에게 영상통화를 걸었고, 이를 본 노비츠키는 “오늘 너는 너무 못했어. 그래서 인터뷰는 리브스가 맡았지. 미안하다, 친구!”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사실 두 사람이 이런 장난을 치는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노비츠키는 2018/19시즌을 끝으로 은퇴했으며 돈치치가 NBA에 데뷔한 시즌 역시 그해였다. 즉 두 사람은 댈러스에서 한 시즌 동안 동료로 호흡을 맞춘 사이다.

유럽 출신에다 댈러스의 상징이었던 노비츠키는 당시 신인이던 돈치치를 경기장 안팎에서 살뜰히 챙겼다. 돈치치에게는 멘토이자 가장 큰 조력자였고 노비츠키 역시 은퇴식에서 직접 돈치치를 언급하며 “댈러스의 미래를 부탁한다”고 말할 정도였다.

은퇴 후에도 경기장을 찾을 때면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비록 돈치치는 구단의 선택으로 인해 ‘제2의 노비츠키’라는 꿈을 이루지 못했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여전히 끈끈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돈치치는 리브스 활약에 대해 “정말 대단한 경기였다. 리브스는 시즌 내내 훌륭했고, 나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함께 뛰어서 기쁘고, 같이 많은 걸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는 “리브스를 칭찬하는 건 이게 마지막”이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이며 레이커스의 좋은 분위기를 보여줬다.

사진= 클러치포인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haz NBA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