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보스

슈퍼팀 다저스에는 유망주가 뛸 자리가 없다! ML 전체 20위 유망주 트레이드 조각 활용 가능성 언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0 2025.11.29 06: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월드시리즈 2연패를 넘어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LA 다저스에는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급 선수가 아니라면 유망주가 데뷔할 자리가 없다. 

일본 매체 '베이스볼 채널'은 "최근 오타니 쇼헤이가 속한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최고의 팀"이라며 "몇몇 유망주들은 다저스에서 미래가 있지만, 소수 몇몇은 향후 트레이드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 네이션(Dodgers Nation)'은 "다저스의 외야 유망주 자이어 호프가 팀에서 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매체는 "MLB.com에서 평가하는 파이프라인에 따르면 다저스 팀 내 TOP 10 유망주 중 6명이 외야수"라며 "그들 사이에서 호세 데 폴라가 최고의 타자이며 마이크 시로타는 가장 좋은 수비 능력과 운동신경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에두아르도 퀸테로는 전반적으로 가장 힘이 좋고 잠재력이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호프가 좋은 유망주가 아니라는 말은 아니다"라며 "20살의 어린 유망주는 정말 좋은 파워와 미래에 올스타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반대로 상위 싱글A 리그에서 무려 139개의 삼진을 기록했다"며 "그의 트레이드 가치가 지금 높기 때문에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외야수 스티브 콴과 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메인 칩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05년생 유망주인 호프는 지난 2023 신인 드래프트에서 11라운드 전체 326순위로 시카고 컵스의 지명을 받은 뒤 마이클 부시, 옌시 알몬테 트레이드 때 투수 잭슨 페리스와 함께 다저스로 넘어왔다.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보인 호프는 'MLB 파이프라인' 기준 팀 내 유망주 랭킹 2위에 올랐으며 전체 랭킹에선 무려 20위를 차지했다. 파이프라인의 평가에 따르면 호프는 20-80 스케일 평가에서 타격 55, 파워 60, 주루 55, 어깨 60, 수비 55, 전체 60점을 받아 모든 부문에서 평균 이상을 기록할 수 있는 '5툴 플레이어'다.

한편, FA 시장에서 큰돈을 쓸 가능성이 적은 다저스는 이번 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코너 외야수를 보강할 가능성이 높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브랜든 도노반, 클리블랜드의 콴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