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크크벳
조던

손흥민이 왜 여깄어? "가장 유명한 폭력 사건"에 SON 포함...英 현지 매체, 요리스 충돌 장면 재조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1 2025.11.28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에버턴의 이드리사 게예가 팀 동료 마이클 킨을 가격해 퇴장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과거 유사 사례들이 재조명되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이름까지 등장했다.

에버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득점도 실점도 아닌 전반 13분의 폭력 사건이었다.

게예는 킨과 언쟁을 벌이다 갑자기 왼쪽 뺨을 가격했고, 이를 본 골키퍼 조던 픽포드가 급히 말렸지만 충돌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같은 팀 동료라고 해도 폭력은 명백한 레드카드 사유였고 주심은 즉시 게예에게 레드 카드를 꺼내들었다. 

이후 27일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해당 장면을 조명하며 “이런 상황은 드물어 보이지만 축구 역사에는 동료 간 충돌·폭력 사례가 의외로 많다”고 유명한 16개의 사례를 나열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조이 바튼, 크레이그 벨라미, 리 보이어 등 축구계에서 한 성질 하는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가운데 뜻밖의 이름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바로 축구계 대표적인 '나이스 가이'로 알려진 손흥민이었다.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키다’는 최근 SNS를 통해 ‘모두에게 사랑받고, 아무도 싫어하지 않는 선수 6명’을 선정했는데, 토니 크로스·은골로 캉테·자말 무시알라·마르코 로이스·크리스티안 에릭센과 함께 손흥민이 포함될 정도로 그는 폭력과는 거리가 먼 인물이다.

하지만 손흥민의 경우는 사실상 피해자에 가깝다. 

해당 상황은 2020년 7월 에버턴전에서 발생했다. 당시 위고 요리스는 하프타임 직전 손흥민에게 “팀을 위해 뛰어!”라고 고성을 질렀고, 손흥민은 “왜 나를 존중하지 않느냐”고 맞받아쳤다. 이 장면은 훗날 아마존 프라임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에 그대로 공개되며 전 세계 화제가 됐다.

요리스는 이후 “당시 팀이 상위권 경쟁을 하던 시기라 모두 예민했다. 경기 후 바로 정리됐고, 라커룸에서는 흔한 일이다. 내 실수였다”고 인정하며 자신이 과하게 반응했다고 밝혔다.

매체 역시 “손흥민의 수비 가담 부족을 지적한 요리스가 하프타임 직전 격하게 항의했고, 어깨를 밀며 다투는 모습이 포착됐다. 동료들이 급히 말렸고, 이후 라커룸에서 화해한 뒤 경기 후 포옹으로 마무리됐다”며 큰 문제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풋볼런던, Fenomeno, 게티이미지코리아, 아마존 프라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7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0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9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7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