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타이틀

MLS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손흥민, '악의적 태클→우승 좌절' 시킨 밴쿠버 수비수, 결국 벌금 부과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7 2025.11.27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에게 거친 파울을 가하던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의 트리스탄 블랙먼이 벌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플레이오프 콘퍼런스 준결승전 도중 발생한 사건에 대해 징계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명단에는 밴쿠버의 수비수 블랙먼의 이름도 포함됐다. 사무국은 "블랙먼이 후반 추가시간, 규정에 따라 신속히 경기장을 떠나지 않았다"며 벌금 부과 사유를 설명했다.

 

문제의 상황은 23일 밴쿠버와 LAFC의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에서 비롯됐다. 이날 선발로 나선 블랙먼은 경기 내내 LAFC 공격진을 상대로 과격한 수비를 반복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손흥민의 빠른 돌파를 저지하는 과정에서 유니폼을 잡아당기거나 팔로 끄는 등 비매너성 장면을 연이어 만들어냈다.

경기 후반 들어서는 거친 플레이가 더 노골적으로 나타났다. 옐로카드를 받은 직후에도 블랙먼은 무리한 태클을 시도했고, 후반 추가시간 침투하던 드니 부앙가를 어깨로 강하게 밀쳐 다시 한번 파울을 범했다. 부앙가는 충격에 그대로 밀려 넘어졌고, 일어서는 과정에서 잠시 비틀거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결국 블랙먼은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지만 그는 스코어를 유지하기 위해 시간을 지연시키는 듯, 그라운드를 늦게 빠져나갔고, MLS 징계위원회는 이점을 문제 삼아 블랙먼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장면은 LAFC에 결정적인 전환점을 만들어주기도 했다. 해당 위치에서 프리킥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특유의 감아차기로 완벽한 궤적을 그려 동점골을 터뜨렸다.

다만 LAFC의 상승세는 거기서 끊겼다. 수적 우위를 안고도 경기 주도권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LAFC는 연장전 내내 공격 전개가 매끄럽지 못했고 결정적인 순간마다 마무리가 아쉬웠다. 결국 우세를 살리지 못한 이들은 승부차기에서 무너지며 허무하게 탈락의 쓴맛을 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7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0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9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7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