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타이틀

'끔찍한 계약' 무려 1055억 날린 다저스, 결국 476세이브 레전드 마무리와 재결합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8 2025.11.26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겨울 마무리 보강에 집중했지만, 악성 계약만 떠안은 LA 다저스가 이번에는 익숙한 선수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으려 한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 네이션(Dodgers Nation)'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불펜 보강을 노리는 다저스가 FA 시장에 풀린 마무리 투수 캔리 잰슨과 재결합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잰슨은 지난 2010년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뒤 무려 12시즌 동안 350세이브를 기록한 팀 역대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한 명이다. 통산 커리어만 봐도 933경기에 출전해 54승 40패 476세이브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했으며 삼진도 무려 1,278개나 잡았다.

커리어 정점에서 내리막길을 걷는 것처럼 보였던 잰슨은 지난해 반등에 성공했다. LA 에인절스와 1년 1,000만 달러(약 147억 원) 계약을 맺고 재기를 노린 그는 62경기에 나서 5승 4패 29세이브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했다.

특히 잰슨은 지난 7~8월 뜨거운 기세를 이어갔다. 15경기 연속 단 1점도 내주지 않았고, 7번의 세이브 기회를 모두 채우며 아메리칸리그(AL) 이달의 구원 투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저스로선 잰슨이 내년부터 38세 시즌을 보낸다는 점이 우려스러우나 다른 측면에선 그의 영입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상황이다.

우선 잰슨은 다저스가 선호하는 단년 계약이 가능한 선수다. 다저스를 떠난 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보스턴 레드삭스, 에인절스를 거치며 1~2년 계약을 유지했다. 이번 계약 역시 최대 2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다저 스타디움과 마무리라는 보직에 가장 익숙한 자원이다. 지난 시즌 다저스는 다저 스타디움과 익숙하지 않은 태너 스캇에게 무려 4년 7,200만 달러(약 1,059억 원) 계약을 맺었지만 낭패를 봤기에 더 검증된 자원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다.

잰슨의 구위가 떨어지지 않은 부분도 매력적이다. 그는 지난해 가장 많이 구사하는 커터의 구속이 평균 시속 92.8마일(약 149.3km)로 지난해보단 상승했고, 전성기 시절이었던 지난 2017년(93.2마일)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또 잰슨은 클레이튼 커쇼가 떠난 다저스의 클럽하우스 리더를 맡을 수 있는 선수다. 올해 다저스는 커쇼와 함께 오스틴 반스, 크리스 테일러 등 오랜 기간 다저스에서 생활했던 선수들을 모두 내보냈다. 이제 맥스 먼시가 가장 오래 활약한 선수가 됐을 정도다. 잰슨은 재계약을 추진하는 미겔 로하스, 키케 에르난데스 등과 함께 보컬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7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0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9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7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