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이태리

역시 ‘루니 후계자’… 맨유, 1206억 신입생, 명가 재건 선언! “정상에 있어야 해, 내 임무는 영광 가져오는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4 2025.11.26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구단 레전드 웨인 루니의 등번호 10번을 물려받은 마테우스 쿠냐가 또 한 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쿠냐는 지난 시즌 강등권 싸움을 벌이던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공식전 36경기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절대적 에이스로 활약했다. 팀 상황과 무관하게 꾸준히 득점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입증했고 프리미어리그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 활약은 맨유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15위(11승 9무 18패·승점 42), 유로파리그 준우승, 카라바오컵 8강, FA컵 16강 등 전반적으로 부진한 성적을 남긴 맨유는 공격 전력 보강을 위해 6,250만 파운드(약 1,206억 원)라는 거액을 투자하며 지난 6월 쿠냐를 영입했다.

이적 직후부터 쿠냐는 맨유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아스널과 애스턴 빌라 등 여러 클럽이 러브콜을 보냈지만, 쿠냐의 선택은 흔들림 없었다. 그의 마음속에는 처음부터 맨유행만이 자리 잡고 있었다.

‘스카이스포츠’ 카베 솔헤콜 기자 역시 “아스널과 애스턴 빌라도 큰 관심을 보였지만, 쿠냐의 의지는 확고했다”고 전했다.

비록 시즌 초반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아직 리그 1골에 그치고 있지만 전방 압박, 폭넓은 활동량, 헌신적인 움직임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리버풀전 직후 인터뷰에서는 “맨유에 오는 것은 인생의 목표이자 특권이었다. 나는 종교적인 사람이고, 항상 신께 맨유로 이끌어 달라고 기도했다”며 구단을 향한 애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리고 최근, 쿠냐는 다시 한 번 자신의 목표가 맨유의 ‘명가 재건’임을 분명히 밝혔다. 26일(한국시간) 영국 ‘트리뷰나’에 따르면 쿠냐는 TNT스포츠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포부를 전했다.

쿠냐는 “나는 맨유가 정상에 있어야 하는 클럽이라고 믿는다. 그렇다면 팀에서 내 임무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이 클럽에 영광의 시절을 다시 가져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꿈꾸는 것, 즉 프리미어리그·챔피언스리그·모든 큰 대회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내 목표다. 만약 우리가 정말 오랜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뤄낸다면… 와우. 그 순간을 위해 뛰고 있다”고 강조하며 맨유의 부활을 책임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TNT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7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