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텐

"오타니를 상대로 내 직구가 얼마나 통하는지 보고 싶다" 다저스 꺾겠다는 이마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8 2025.11.25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이마이 타츠야는 "이길 수 없다면 합류하라"라는 발언에 동조하지 않았다. 오히려 '타도 LA 다저스'를 외치며 오타니 쇼헤이에 맞서기로 결심했다.

이마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방송 '호도 스테이션(Hodo Station)'에 출연해 전 메이저리그 선수 마쓰자카 다이스케와 메이저리그 진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방송에서 이마이는 "오타니,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와 함께 뛰면 즐거울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그런 팀을 상대로 승리하고 월드시리즈 챔피언이 되는 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며 다저스에 합류하지 않을 것을 암시했다.

2025시즌까지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활약한 이마이는 야마모토처럼 리그를 정복한 수준은 아니지만, 리그에서 정상급 선발 투수로 꼽혔다. 이번 시즌에도 163⅔이닝을 던지며 10승 5패 평균자책점 1.92 178탈삼진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리그 4위, 탈삼진은 리그 전체 2위였다.

이마이는 180cm 75kg으로 작은 체구를 지녔지만 90마일 중반대의 빠른 패스트볼을 갖춘 투수다. 일본 무대에서 이마이의 패스트볼 피안타율은 고작 0.189에 불과했다.

이마이는 "제 최고의 구종은 패스트볼"이라며 "항상 패스트볼을 낮게 던지지 않고 스트라이크 존 상단과 포수 마스크 높이로 던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메이저리그 타자들은 평균 신장이 크기 때문에 낮은 릴리스 포인트에서 상승하는 속구를 던지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피칭 플랜을 알렸다.

이마이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인 오타니와의 맞대결도 기대했다. 그는 "오타니에게 제 직구가 얼마나 통할지 정말 궁금하다"라며 "오타니를 상대로 던지면서 제 실력을 시험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마이는 현재 프람버 발데스, 딜런 시즈와 함께 메이저리그 FA 투수 TOP3로 꼽히고 있다. 뉴욕 양키스, 메츠 등 선발 자원이 필요한 팀은 그를 주시하고 있으며 계약 총액은 1억 달러(약 1,471억 원)를 훌쩍 넘어 2억 달러(약 2,943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7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0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7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