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식스틴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오픈 8강 진출…두 대회 연속 제패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5 2025.01.17 12:00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오픈 8강 진출…두 대회 연속 제패 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 오픈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6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 14위 라차녹 인타논(태국)과의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750 인도 오픈 여자 단식 16강에서 2-0(21-15 21-8)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안세영은 8강 진출에 성공, 지난주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제패를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8강 상대는 세계 33위 쉬원치(대만)를 3-1(21-12 19-21 21-19)로 꺾은 세계 13위 여지아민(싱가포르)이다.

 

안세영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3-2부터 8-2까지 5점 연속 득점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노련한 운영으로 상대 추격을 뿌리치면서 21-15로 1세트를 챙겼다.

 

2세트는 더욱 일방적인 흐름이었다.

 

이번에는 2-2부터 11-2까지 9점을 연달아 뽑았고, 상대 실수를 유도하며 침착하게 굳히기에 들어간 끝에 21-8로 2세트를 가져왔다.

 

이날 경기까지 안세영은 인타논을 상대로 통산 11전 10승 1패를 거두며 상성을 이어갔다.

 

한편 여자복식 백하나(MG새마을금고)-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는 인도를 2-0(21-6 21-7), 김혜정(삼성생명)-공희용(전북은행) 조는 일본을 2-1(17-21 21-10 21-16)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남자복식 김원호-서승재(이상 삼성생명) 조는 중국을 2-0(21-14 21-18), 진용(요넥스)-강민혁(삼성생명) 조는 대만을 2-1(21-15 19-21 21-17)로 격파하면서 8강에 오르며 순항을 이어갔다.

 

하근수 기자([email protected])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오픈 8강 진출…두 대회 연속 제패 도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19 아침 공기 한층 선선해져…낮 최고 29도·내륙 큰 일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3
20418 알공, 초등 수학 전 출판사 교과서 연계…학교별 진도에 맞춰 바로 학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67
20417 동아대 재난관리학과 학술 세미나 개최…현장 중심 방법론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35
20416 '연애박사' 추영우♥김소현, 키스 포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15 체포됐다 풀려난 '수원 마약 좀비' 결국 구속…집에서 필로폰 발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2
20414 '평화·실천·문예의 발자취'…제30회 만해대상 시상식 인제서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
20413 "챗GPT 다음은 '나를 학습하는 AI'"…브레인큐브, 개인 AI 플랫폼 'Knowa' 공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8
20412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미국 보잉사 상대 잇따라 손배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9
20411 "그래도 미래는 수소"…현대차·SK·포스코·한화 고군분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10 별식품 '광천별맛김', 2026 싱가포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9 "공공배달앱 하루 주문 1~2건"…배달쿠폰 중심 상생앱 지원에 현장 우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22
20408 "중국 딥시크, IPO 주관사 선정"…2027년 본토 상장 추진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33
20407 [속보] 이재용 회장, 母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406 검찰,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도 실형 구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43
20405 "낙동강 방어선 지킨 승전"…영천시, 제76주년 영천대첩 기념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1
20404 코스메카코리아, 오창산단에 스킨케어 공장 신축…2000억 투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
20403 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왜 자꾸 때리나, 불쾌"(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8
20402 靑 "호르무즈 해협 기여 논의를 '파병'과 등치 해선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24
20401 머리뼈 보일 정도로 아내 때리고 "도망갈까 봐"…남편 항소에 '감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
20400 속초해경, 해양경찰의 날 앞두고 '사랑의 헌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