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여왕벌

[공식발표] 두산, 야수진 육성 위해 승부수 띄웠다! 이진영 코치 영입→1·2군 총괄 코치 중책 맡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1 2025.11.23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야수진의 타격 발전을 위해 이진영 코치에게 중책을 맡긴다.

두산 구단은 23일 “이진영 코치를 1·2군 타격 총괄 코치로 선임했다”라고 알렸다. 타격 총괄 코치는 구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만들어진 보직으로, 사실상 팀 모든 타자의 육성 권한을 맡기는 ‘강수’를 띄운 것이다.

현역 시절 이진영 코치는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데뷔한 것을 시작으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LG 트윈스, KT 위즈를 거치며 20년간 프로 무대를 누볐다. 통산 2,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2,125안타 169홈런 979타점 979득점 OPS 0.811의 성적을 남겼다.

특히 2006년 열린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과의 경기에서 니시오카 츠요시의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환상적인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국민 우익수’라는 영예로운 별명도 얻었다.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는 이진영 코치는 친정팀 SK-SSG의 타격코치 직을 역임한 뒤 2024년 삼성 라이온즈로 적을 옮겼다. 올해 삼성 타선이 홈구장의 특색을 잘 살려 빼어난 장타력을 발휘하고, 젊은 선수들도 1군에 잘 안착하는 모습을 보이며 평가가 올랐다.

이에 두산이 향후 타선의 반등을 이끌 적임자가 이진영 코치라고 낙점했다. 이달 초부터 김원형 신임 감독의 의향을 바탕으로 영입을 시도해 왔고, 결국 공식적으로 두산에 합류한다.

두산은 올해 팀 타율은 5위(0.262)로 나쁘지 않았으나 팀 OPS 7위(0.714), 팀 득점 8위(647득점) 등 ‘결정력 부족’에 시달렸다. 홈구장이 잠실야구장임을 고려하더라도 비교적 아쉬움이 남는 성과다.

특히 만 25세 이하 어린 타자들로 범위를 좁히면 OPS가 0.667까지 떨어진다. 야수진 리빌딩이 필요한 두산인 만큼, 이진영 코치가 젊은 선수들을 잘 키워낼 수 있을지도 눈길이 간다.

두산 구단은 “이진영 코치는 지도자 커리어 내내 타자들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냈다. 젊은 선수들의 타격 능력 도약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진영 코치는 “두산이라는 명문 구단에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 ‘허슬두’라는 타이틀에 어울릴 화끈한 타격으로 팬 응원에 보답하는 데 보탬이 되겠다”라며 “코치 경력 동안 선수들이 잘해준 덕분에 성과가 있었다. 두산에서도 선수들을 최대한 도와 야구장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