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텐

‘이정후 은인’ 포함, 다저스 핵심 인물 2人 레이커스 우승 위해 두 손 걷어붙였다! “또 하나의 제국 구축 의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3 2025.11.22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가 대대적인 체질 개선과 우승 도전을 위해 올 시즌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LA 다저스의 핵심 임원 두 명에게 도움을 받고 있다.

미국 매체 ‘FADEAWAYWORLD’는 22일(한국시간) ‘ESPN’ 보도를 인용해 “레이커스가 구단 역사상 가장 큰 전환기를 맞이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곳에서 조력자를 맞이했다. 팀을 인수한 마크 월터가 조직 개편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같은 LA 연고지 라이벌인 다저스의 고위 임원 두 명이 레이커스 자문으로 참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다저스의 특별 고문을 맡고 있는 파르한 자이디가 월터의 대표 자격으로 레이커스의 재편 작업을 직접 돕고 있으며, 조직 재정비의 초기 단계부터 깊게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디는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사장으로 재직하던 시절(2018~2024) 이정후 영입을 강력히 추진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의 적극적인 지지 속에 이정후는 6년 1억1,300만 달러(약 1,663억 원)라는 초대형 계약을 따냈다.

지난해 샌프란시스코 성적 부진으로 인해 사장직에서 물러났지만 올 2월 다저스의 특별 고문으로 합류했고 올 시즌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큰 기여를 했다.

여기에 다저스의 야구부문 사장 앤드루 프리드먼 역시 레이커스를 돕고 있는 상황이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레이커스의 롭 펠린카 단장과 협력하며, 구단이 새로운 운영 체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조언을 건네고 있다. 프리드먼 사장은 지난 6년간 다저스를 월드시리즈 3회 우승으로 이끈 핵심 인물로 MLB에서 가장 능력있는 경영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즉 월터 구단주는 다저스를 우승으로 이끈 시스템을 그대로 레이커스에 이식하려는 모양새다.

매체 역시 “현대 스포츠에서 가장 성공적인 조직 중 하나인 다저스의 리더십을 활용하는 것은 레이커스 내부 구조 재정비에 큰 가치를 더하고 있다. 두 구단이 월터의 TWG 스포츠 그룹 아래에서 운영될 예정인 만큼 레이커스는 다저스를 정상으로 이끈 동일한 경영 철학과 시스템을 공유받게 될 것”이라며 “이는 월터가 승리에 진심이며 NBA에서도 또 하나의 제국을 구축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사진= 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
17742 [오피셜] "감사합니다" 15G 0골 0도움→1월 5골 2도움 대폭발! 리버풀 2300억 신입생, 드디어 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6
17741 홍명보호 패닉! 월드컵 앞두고 또 부상…‘중원의 핵’ 백승호, 끝내 고개 숙였다! 유니폼으로 어깨 고정→ 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7
17740 “오타니가 1위라니 정말 이해할 수 없다”…美 분노의 목소리 속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6
17739 [오피셜] '국대 1선발' 문동주, WBC 예비 투수 명단 포함→韓 대표팀 8강 진출시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