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여왕벌

이럴 수가, 손흥민 25m '환상 감아차기'가 1위 아니다!... 토트넘 북런던 더비 '오피셜' 최고의 골 발표, SON 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3 2025.11.22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아쉽게도 아스널전에서 터졌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환상적인 감아차기 골은 북런던 더비 역대 최고의 득점으로 선정되지 못했다.

토트넘은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아스널과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맞대결이자 이번 시즌 첫 북런던 더비를 갖는다. 

이 가운데 토트넘은 22일 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이 아스널을 상대로 넣은 역대 최고의 골 10개”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별도의 순위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영상 구성상 10위부터 1위까지의 형식으로 나열된 것으로 보인다.

해리 케인, 카일 워커, 대니 로즈, 저메인 데포 등 구단의 레전드들이 기록한 골들이 소개되는 가운데, 이번에도 손흥민의 득점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구단이 꼽은 손흥민의 북런던 더비 최고골은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나온 바로 그 중거리 감아차기였다.

당시 손흥민은 전반 13분 박스 근처까지 드리블로 전진한 뒤 골대와 25m가량 떨어진 위치에서 오른발로 완벽한 감아차기를 시도해 아스널의 골망을 흔들었다. 골키퍼 베른트 레노가 몸을 날렸지만 공은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특히 이번에 구단이 선정한 골은 북런던 더비뿐만 아니라 손흥민의 전체 커리어를 통틀어도 손에 꼽힐 만큼 엄청난 득점이었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입단 이후 10년 동안 공식전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손꼽히는 레전드로 자리매김했다.

그중에서도 팬들 사이에서 특별히 큰 사랑을 받았던 이유는 아스널을 상대로 유독 강했다는 점이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만 아스널 상대로 8골을 넣었는데, 이는 토트넘 선수 기준 북런던 더비 역대 득점 2위 기록이다. 1위는 14골의 해리 케인이다.

매 시즌 채 두 번도 만나기 어려운 라이벌전에서 8골을 넣었다는 점은 손흥민의 클래스와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대목이다.

다만 이렇게 완벽한 손흥민의 골은 아쉽게도 1위가 아닌 2위였다. 구단이 선정한 북런던 더비 역대 최고 골은 따로 있었다.

바로 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아스널전에서 에릭 라멜라가 터뜨린 환상적인 왼발 라보나 슛이다. 이 골은 2020년 손흥민의 번리전 단독 질주 골에 이어, 2021년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모았던 명장면으로 기록돼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토트넘 홋스퍼 유튜브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