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이태리

‘다저스에서 은퇴하게 해줘!’ 1일 계약이라도 간절히 바라는 40살 베테랑의 소원…‘터너 타임’ 마지막으로 이뤄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2 2025.11.21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5시즌을 끝으로 FA가 된 저스틴 터너가 옛 소속팀 LA 다저스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1984년생, 내년이면 무려 41세가 되는 터너는 올해까지 무려 17시즌을 메이저리그에서 보낸 리그 최고의 베테랑 내야수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뉴욕 메츠에서 성공하지 못했던 그는 지난 2014년 LA 다저스로 이적해 최고의 순간을 맛봤다. 

터너는 아직 다저스에서의 영광을 잊지 못한 듯하다. 최근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저스와 1일 계약을 맺어 구단의 일원으로 공식 은퇴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미국 매체 ‘다저블루’에 따르면 터너는 “내 커리어에서 가장 큰 부분은 LA에서 보낸 9년 동안 만들어졌다. 내가 따낸 타이틀은 모두 다저스에서 이룬 성과였다. 유일한 월드시리즈 우승 역시 다저스와 함께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LA를 떠난 뒤 네 개의 훌륭한 구단에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만약 커리어 마지막을 보낼 수 있는 구단을 선택할 수 있다면 너무나 명백하게 다저스일 것”이라며 “다저스와 1일 계약이라도 맺고 은퇴하고 싶다”고 뜻을 밝혔다.

터너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9시즌을 다저스에서 뛰었다. 해당 기간 타율 0.296 156홈런 574타점 OPS 0.865를 기록했다. 특히 클러치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해결사 역할을 맡기도 했다. 이에 다저스 팬들은 '터너 타임'을 외치며 그의 활약을 응원했다.

다저스의 핵심 선수로 자리잡은 그는 9시즌 동안 활약하면서 올스타 2회 선정,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비롯한 여러 업적을 남겼다.

터너는 2022시즌 종료 후 다저스를 떠나 보스턴 레드삭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애틀 매리너스, 시카고 컵스에서 뛰었다. 컵스와 1년 계약을 맺고 뛴 올 시즌에는 80경기 출전해 타율 0.219 3홈런 18타점 OPS 0.602에 그쳤다. 

올해 40세인 터너는 경쟁력이 확실히 떨어진 모습이었지만 최근 2026년에 최소 한 시즌을 더 뛰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7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