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여왕벌

‘1000억도 거절한 이유 있었다’ PSG, 이강인 잔류 신의 한 수! 올 시즌 존재감 폭발→베스트 11 포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8 2025.11.21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파리 생제르맹FC가 이강인을 향한 굵직한 제안을 모두 뿌리치고 잔류 시킨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축구 전문 콘텐츠 제작소 ‘매드 풋볼’은 21일(한국시간) “PSG는 현재 발롱도르 수상자와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 수상자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두 스타는 지난해와 올해 내내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PSG를 정상권으로 이끌고 있다”며 이번 시즌 PSG의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명단 속에는 이강인의 이름도 당당히 포함됐다. 특히 올 시즌 이강인의 비중은 어느 때보다 무겁다.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가 연이어 이탈한 상황에서 그는 공백을 완벽히 메우며 공격의 핵심 축 역할을 맡고 있다.

실제 이강인은 올 시즌 PSG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다. 그는 15경기에 출전해 1골 1도움이라는 다소 아쉬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지만 볼 소유·전진 패스·드리블 등 온더 볼 상황에서는 팀 공격의 핵심 그 자체다.

세부 지표는 더욱 인상적이다. 리그 1에서 패스 성공 408회(정확도 92.7%), 케인 찬스 창출 18회, 크로스 성공 15회를 기록하며 대부분 항목에서 상위권에 해당한다. 최근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 4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무려 크로스 6회를 성공시키며 해당 라운드 ‘탑 퍼포머’로 선정되기도 했다.

프랑스 매체 ‘PSG포스트’도 이강인의 가치를 인정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팀 구조에 미치는 영향만 놓고 보면 PSG의 수많은 스타들보다 더 중요한 존재”라며 “현재의 부상 위기가 계속될 경우, 그는 PSG 시즌 결과를 좌우할 핵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PSG가 이강인의 잔류를 택한 선택은 선수와 구단 모두에게 ‘신의 한 수’로 작용하고 있는 셈이다.

지난 시즌 이강인은 공식전 45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중앙, 측면, 2선, 가짜 9번까지 소화하는 다재다능함을 보여줬다. 그러나 시즌 막판에는 엔리케 감독의 플랜에서 완전히 멀어지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고 여름,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적을 본격적으로 고려하기 시작했다.

그에게 관심을 보인 팀도 적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눈독을 들였고, ‘버밍엄 라이브’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는 6,000만 유로(약 1,019억 원)까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PSG는 이적료를 선택하지 않고 이강인을 잔류시켰다. 당시에는 만능 백업인 이강인을 지키기 위해서로 보였지만 시즌이 흐르자 PSG가 이강인의 부활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프랑스판 ‘풋365’는 “르 파리지앵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여름 휴식기 동안 스스로를 돌아보고 더 강해지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그리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자신이 팀에 확실한 기여를 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이강인의 잠재력을 알고 있었고, 일부러 압박을 가해 자극했다”며 “구단 내부에서는 ‘경기에 못 나와 힘든가? 받아들여라. 깨어나는 건 네 몫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결국 PSG는 확신을 가지고 이강인의 자존심을 건드리고 이적료 수익 까지 포기하며 선수의 부활을 이끌내는데 성공했고, 그 결과 이강인의 완벽한 퍼포먼스로 현재 보상을 받고 있다.

사진= 이강인 SNS, 매드풋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9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