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보스

'게임에서도 불가능한 선발진' 다저스, 야마모토·오타니·사사키·스넬·글래스나우에 AL 2연속 CY 스쿠발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6 2025.11.21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상상하기도 힘든 장면이 현실에서 일어날지도 모른다. LA 다저스가 타릭 스쿠발을 트레이드로 영입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팀으로 꼽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스쿠발의 미래에 대해 언급하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오는 2026시즌 스쿠발이 디트로이트에서 공을 던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트레이드 제안을 듣는 것을 멈추지는 않았다고 언급했다.

현재 스쿠발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연장 계약 최소 기준을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12년 3억 2,500만 달러(약 4,777억 원)로 책정했다. 스쿠발은 최근 4시즌 동안 45승 21패 평균자책점 2.61을 기록하며 리그를 지배했고, 포스트시즌에서도 통산 6경기에 나서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했기 때문에 높은 평가를 받는 건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스쿠발의 지배력에도 불구하고 디트로이트는 어떠한 선수도 4억 달러(약 5,880억 원) 수준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디트로이트는 이번 겨울 스쿠발을 다른 팀으로 트레이드할 확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스쿠발의 계약 기간은 1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그의 가치는 여전히 높다. 지난 202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뉴욕 양키스로 보냈을 당시 수준의 보상을 원할 것이 유력하다. 

이에 현지에서는 스쿠발 트레이드가 가능한 팀으로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뉴욕 메츠, 시애틀 매리너스, 양키스까지 총 5팀을 꼽았다.

그중에서도 매체는 다저스를 가장 먼저 언급했다. 이들이 제안한 스쿠발의 반대급부는 에밋 시핸과 저스틴 로블레스키, 잭슨 패리스, 자이어 호프 4명이다.

이들은 다저스가 애지중지하는 유망주 자원이지만, 스쿠발을 위해선 충분히 내줄 수 있는 선수다. 시핸은 팀의 6선발 투수이며, 로블레스키는 구위가 좋지만 선발감으로 평가하긴 어려운 자원이다. 호프와 페리스는 아직 메이저리그 경험이 없는 선수다. 성공을 보장하기 어려우며, 다저스에서 이들이 데뷔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이 정도의 제안이라면 다저스는 충분히 수락할 수 있는 상황. 만약 이 거래가 성사된다면 다저스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오타니 쇼헤이-타일러 글래스나우-블레이크 스넬-사사키에 스쿠발이 추가되는 엄청난 선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 올해보다 훨씬 더 강한 라인업으로 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39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2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5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79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