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플레이

'역대급 악성계약' 9경기 뛰고 501억 '꿀꺽', 뉴욕에서 이 이름을 외치면 돌이 날아올지도 모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1 2025.11.21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프랭키 몬타스는 미국 최대 도시 뉴욕과 사대가 안 맞는다. 뉴욕 양키스에 이어 뉴욕 메츠에까지 아픔을 안기고 팀에서 버려졌다.

메츠는 최근 1,700만 달러(약 251억 원)의 잔여 연봉이 남은 몬타스를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000만 달러(약 147억 원)가 넘는 고액 연봉자를 한 경기도 쓰지 않고 방출하는 일은 굉장히 드문 일이다.

메츠가 이러한 결정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분명하다. 메츠는 지난해 후안 소토와 15년 7억 6,500만 달러(약 1조 1,280억 원) 계약을 맺으면서 선발 보강을 후순위로 미뤘다. 코빈 번스, 맥스 프리드 등 대형 선수를 잡는 대신 저렴한 선발 투수를 원했다. 

이에 메츠는 지난해 클레이 홈즈, 션 머네아, 몬타스 등 B급 선발 투수에 돈을 풀었다. 몬타스와는 2년 3,400만 달러(약 501억 원) 계약을 맺으며 그의 반등을 노렸다.

하지만 몬타스는 메츠의 기대와는 완전히 다른 판이었다. 전반기를 옆구리 부상으로 사실상 날린 데 이어 9경기만 뛰고 지난 8월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또 부상이 심각해 2025시즌은 물론 오는 2026년도 던지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결국 쓰지도 못하는 선수를 로스터에 올리는 것보다 그를 내보내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이다.

몬타스는 과거 양키스에도 비슷한 아픔을 안긴 바 있다. 지난 2022시즌 선발 보강이 필요했던 양키스는 유망주 4명을 오클랜드 애슬래틱스(현 애슬래틱스)에 넘기고 몬타스와 루 트리비노를 데려왔다. 1시즌 반을 사용할 수 있는 선수였기에 양키스도 통 큰 투자를 했던 것.

하지만, 몬타스는 첫 시즌 8경기 출전 1승 3패 평균자책점 6.35로 처참하게 무너졌다. 다음 해에는 어깨 수술을 받아 사실상 시즌 아웃된 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야 1⅓이닝을 던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