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크크벳

선수들이 직접 선정하는 시상식 ‘2025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 12월 1일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1 2025.11.21 09: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한국프로야구선수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동료 선수들의 활약을 평가하고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는 ‘2025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Real Glove Award)’를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 그랜드 워커힐 서울(서울 광진구)에서 개최한다.

‘리얼글러브 어워드’는 선수들이 직접 투표해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선수 주도형 시상식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선수들 스스로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동료를 인정하는 자리다.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만큼, 리얼글러브 어워드는 선수들이 직접 만드는 가장 신뢰도 높은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수협은 올해 KBO 등록선수 약 80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 이 중 약 500여 명이 참여해 투표율 62%를 기록했다. 모든 부문은 동료 선수들이 직접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선수들의 시선과 경험이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다른 어떤 상보다 공정성과 대표성을 갖춘 시상식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 부문과 후보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선발투수: 144이닝 이상 충족

- 구원투수: 홀드, 세이브 각 상위 3명

- 포수, 내야수, 외야수: 규정이닝 720이닝 이상 충족

- 베스트키스톤: 유격수, 2루수 규정이닝 이상 출전 + 합산 이닝 상위 5팀

- 베스트배터리: 투수, 포수 규정이닝 이상 출전 + 배터리 이닝 상위 5팀

- 올해의 선수: 전체 WAR 상위 5명 + 투수 3명

‘리얼글러브 어워드’는 2021년 현재의 명칭으로 개편된 이후 해마다 선수들의 참여와 공감을 기반으로 발전해왔다. 이 시상식은 기록이나 통계보다 선수들의 평가를 중심으로 하며, 프로야구 선수들 간의 존중과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동료들이 직접 인정한 최고의 선수”라는 무형의 가치가 부여된다는 점에서 그 상징성이 크다.

올해 시상식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투수 부문을 ‘선발투수상’과 ‘구원투수상’으로 세분화하여 투수의 역할별 공헌을 보다 세밀하게 반영했으며, ‘구원투수상’은 국내 프로야구 시상식 중 유일한 부문이다.

또한, 두 선수가 함께 만들어낸 활약을 기리는 ‘베스트 키스톤 콤비(2루수·유격수)’와 ‘베스트 배터리(투수·포수)’ 부문은 리얼글러브 어워드만의 차별화된 시상으로 매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각 구단의 퓨처스 선수 중 올 한 해 두드러진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퓨처스리그 부문’ 역시 리얼글러브 어워드의 중요한 시상 항목이다. 퓨처스리그 수상자는 각 구단 이사와 2군 관계자가 함께 협의하여 구단별 3명씩 선정하며, 1군 무대 진입 가능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망주들에게 의미 있는 격려가 되고 있다. 해당 부문은 선수협이 미래 세대 육성과 선수들의 발전을 중시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시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역시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 컴투스는 자사 야구 게임을 통해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컴투스프로야구 Fans’ Choice’ 투표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며, 선수뿐 아니라 팬들도 함께 만들어가는 시상식으로 발전시켰다.

시상식은 총 13개 부문으로 구성되며, 행사는 SBS스포츠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12월 1일(월) 오전 11시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시상 부문은 ▲선발투수 ▲구원투수 ▲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외야수(3명) ▲베스트 키스톤 콤비(2명) ▲베스트 배터리(2명) ▲퓨처스리그 수상자(30명) ▲컴투스 Fans’ Choice ▲올해의 선수 총 13개다.

양현종 선수협 회장은 “리얼글러브 어워드는 프로야구 선수들이 직접 뽑고, 서로의 활약을 인정하며 축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특별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팬들에게 신뢰받는 선수 주도형 시상식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