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위닉스

김하성 이대로 포기? 애틀랜타는 왜 ‘골드 글러브 유틸리티’ 데려왔나…“주전 유격수 가능성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8 2025.11.21 00: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어째서 김하성과의 재계약 전에 ‘골드 글러브 유틸리티’를 선수단에 수혈한 걸까.

애틀랜타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내야수 닉 앨런을 보내고 내야수 마우리시오 두본을 영입했다”라고 알렸다.

온두라스 출신의 두본은 포수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2019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고, 이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쳐 2022시즌부터 휴스턴에서 뛰어왔다.

휴스턴 이적 후 전성기를 맞이했다. 2023시즌 개인 한 시즌 최다인 132경기 492타석을 소화하며 타율 0.278 10홈런 46타점 OPS 0.720을 기록했다. 수비에서도 온갖 포지션을 두루 보면서도 안정감을 과시해 아메리칸리그(AL) 유틸리티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이후 2시즌 내리 OPS가 0.7을 밑돌며 타격은 다소 부침을 겪었다. 하지만 수비는 ‘명불허전’이다. 올해도 타격에서는 타율 0.241 7홈런 33타점 OPS 0.644에 그쳤으나 2년 만에 AL 유틸리티 골드 글러브를 탈환해 왔다.

그런 두본을 애틀랜타가 영입했다. 그런데 애틀랜타 야수진은 대부분 주전 자리가 확고히 굳혀진 상태다. 맷 올슨-아지 알비스-오스틴 라일리가 버티는 내야는 물론이고 외야도 주릭슨 프로파-마이클 해리스 2세-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까지 포진해 있다.

하지만 유일하게 눈에 띄는 빈자리가 있다. 유격수다. 애틀랜타는 댄스비 스완슨이 FA 자격을 얻어 이적한 이후로 유격수 자리를 두고 고민을 이어 왔다. 당초 올랜도 아르시아가 주전으로 낙점됐으나 지난해부터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올해 아르시아가 14경기만 뛰고 쫓겨나면서 앨런이 주전으로 도약했다. 수비에서는 골드 글러브 최종 후보에 선정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문제는 타격. 홈런은 하나도 없고 OPS는 고작 0.535에 불과했다. 냉정히 말해 MLB 수준이 아니었다.

이에 애틀랜타는 9월 2일 김하성을 탬파베이 레이스로부터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영입했다. 이적 후 김하성이 24경기에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를 기록하며 나름대로 공백을 잘 메우고 ‘옵트 아웃(선수가 계약을 중도 해지)’을 선언한 후 시장에 나갔다.

그래서 애틀랜타의 유격수 자리는 아직 공백 상태다. 김하성과의 재계약, 유격수 ‘최대어’로 꼽히는 보 비솃 영입 등 여러 소문이 있으나 무엇 하나 확실한 것이 없다. 그런 와중에 앨런을 내보내면서 두본을 영입한 것이다.

두본은 유격수로 정착해도 이상하지 않은 수비력을 갖춘 선수다. 올해 유격수로 단 206⅓이닝만 소화했음에도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 8, FRV(수비 득점 기여) 6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겼다. 김하성이 361이닝 동안 OAA -3, FRV -1이었던 것과 비교되는 수치다.

이에 애틀랜타가 두본을 아예 주전 유격수로 기용하고 김하성과의 재계약에서 손을 뗄 가능성도 제기된다. MLB.com의 애틀랜타 담당 기자 마크 보우맨은 두본의 영입 소식이 나온 후 “알렉스 앤소폴로스 단장은 두본을 개막전 주전 유격수로 기용하는데 열려 있다”라고 진단했다.

다만 두본도 앨런보다 나을 뿐, 타격 생산성이 좋지 않은 선수임은 마찬가지다. 확고한 주전 유격수를 영입하고 두본을 유틸리티 백업으로 기용하면서 지명타자 안배도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방법이 애틀랜타에게 이상적이다.

보우맨 역시 “두본이 전 포지션을 소화할 가능성은 있다. 그의 보직은 남은 오프시즌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 정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공식 X(구 트위터)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