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텐

‘준우승’ 한화 지갑 열었다! ‘최대어’ 강백호에 4년 최대 100억 원 ‘통 큰 투자’…“강력하고 위압감 있는 타선 구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0 2025.11.20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문 한화 이글스가 ‘FA 최대어’ 영입으로 차기 시즌 정상 도약을 다시 준비한다.

한화는 20일 “강백호와 계약 기간 4년, 계약금 50억 원, 연봉 30억 원, 옵션 20억 원 등 최대 100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알렸다.

강백호는 2018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당시부터 향후 리그를 이끌 특급 유망주로 꼽혔고, 데뷔 첫 해 타율 0.290 29홈런 84타점 OPS 0.880으로 활약하며 신인왕 타이틀을 가져갔다.

이후 2019시즌부터 3시즌 연속으로 3할 타율을 채우는 등, 리그 정상급 타자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 다만 2022시즌 부상과 부진으로 62경기 출전에 그친 이후로는 이전과 같은 위압감은 보여주지 못했다.

그래도 2024시즌 타율 0.289 26홈런 96타점 OPS 0.840으로 반등에 성공했고, 프로 무대에서 포수 수비도 큰 어려움 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가를 높였다. 올해 부상으로 95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만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FA 자격을 얻었기 때문에 ‘최대어’로 꼽혔다.

당초 강백호는 FA 자격을 얻은 후 그간의 소망이던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준비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한화의 러브콜을 받아 이적하게 되면서 KBO리그에 잔류하게 됐다.

한화는 올해 팀 평균자책점 1위(3.55)에 오른 탄탄한 마운드를 앞세워 오랜 암흑기를 청산하고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하지만 타선은 팀 타율 4위(0.266), 팀 홈런 6위(116홈런), 팀 득점 4위(689득점) 등 투수진에 비해 무게감이 살짝 모자랐다.

이에 한화는 우승이라는 숙원 사업을 위해 타선 보강을 노렸고, 강백호 영입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강백호가 기대하던 경기력을 한화에서도 보여준다면 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 구단은 “시즌 종료 후 타격 강화에 목적을 두고 스토브리그에 임한 결과, 강한 타구 생산 능력 갖춘 강백호 영입에 성공하며 타선 뎁스 강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라며 “올 시즌 32홈런을 기록한 우타 거포 노시환과 함께 강백호라는 좌타 거포의 합류를 통해 강력하고 위압감 있는 타선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라고 평가했다.

강백호는 “좋은 조건으로 야구할 수 있도록 저의 가치를 인정해 주신 한화 구단에 감사하다”라며 “저 역시 팀 내 좋은 선수들과 함께 힘을 보태 더 훌륭한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뉴스1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