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업

[오피셜] ATL 닉 앨런↔마우리시오 듀본 1:1 트레이드 성사...김하성 악재로 작용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1 2025.11.20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메이저리그 이적 시장을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MLBTR)은 애틀랜타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1:1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닉 앨런은 휴스턴으로, 유틸리티 플레이어 마우리시오 듀본은 애틀랜타로 향한다.

'MLBTR'은 "애틀랜타가 내야 업그레이드를 위해 수백만 달러의 금액을 부담하는 쪽을 택했다"며 "듀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두 차례 수상했으며, 1루를 제외한 세 개의 내야 포지션과 중견수·좌익수 등 외야에서도 꽤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고 전했다.

FA를 선언한 김하성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은 아니다. 이번 FA 시장에서 유격수 최대어 중 한 명으로 꼽힌 김하성의 협상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김하성은 시장에서 연 2,000만 달러 규모의 다년 계약이 예상됐다. 그러나 애틀랜타가 발을 빼면서 그의 시장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물론 이번 트레이드를 ‘협상용 블러핑’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듀본의 공격력은 최근 3시즌 통산 OPS 0.677에 그쳤다. 애틀랜타가 원하는 '공격이 되는' 유격수감으로 보기 어렵다는 지적이 따른다.

애틀랜타는 앞서 보 비솃 영입에도 참전한다는 정보도 흘렸다. 그러나 비솃은 수비 지표(OAA -13)에서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에 머물렀고, 총액 2억 달러에 가까운 계약이 예상되는 만큼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기 어렵다.

애틀랜타의 이번 트레이드가 내야 보강을 위한 플랜B 가동인지, 아니면 '김하성 영입전'에서 협상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전략적 카드인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분명한 점은, 이번 움직임이 김하성의 FA 시장 판도에 또 하나의 변수를 더했다는 것이다.

사진=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