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식스틴

"내 집, 내 자리, 내 가족" 메시의 고백…바르셀로나로 돌아올까 "그곳에서 커리어 끝내고 싶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2 2025.11.20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CF)가 또 한 번 바르셀로나를 향한 변치 않는 사랑을 고백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리오넬 메시는 ‘SPORT’로부터 ‘21세기 바르셀로나 최고의 선수’ 상을 수상하며, 다시금 바르셀로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수상 소감에서 “커리어를 온전히 바르셀로나에서 마치고 싶었다. 다른 팀으로 갈 필요 없이 그곳에서 끝내고 싶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상은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함께 너무 많은 순간을 보냈다. 좋은 일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일도 있었다. 길고 긴 선수 생활 동안 모든 것이 아름다울 수는 없다”며 울먹인 그는 “바르셀로나는 내 집이고, 내 자리이며, 내 가족이다”라며 언젠가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조심스레 내비쳤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상징 그 자체다. 라 마시아 유스 출신으로 성장해 호나우지뉴의 10번을 이어받았고, 통산 778경기에서 672골 303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선수로 성장했다. 그의 활약 속에 바르셀로나는 라리가 10회, UEFA 챔피언스리그 4회 등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러나 영원할 것 같은 메시와 바르셀로나의 동행에 이별이 찾아왔다. 2021년 여름 심각한 재정난으로 인해 구단은 메시를 붙잡지 못했다. 눈물 속 작별 기자회견을 남긴 그는 “언젠가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파리 생제르맹FC로 향했다. 

메시는 PSG에서도 58경기 22골 30도움으로 건재함을 보여줬으며,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아르헨티나를 정상으로 이끌며 커리어 정점을 찍었다.

현재 인터 마이애미에서도 85경기 76골 38도움, 올 시즌만 46경기 42골 20도움이라는 압도적 성적을 기록하며 MLS를 지배하고 있다.

최근에는 잠시 바르셀로나를 찾기도 했다.

지난 10일 메시는 인스타그램에 리모델링 중인 캄노우를 방문한 사진을 올리며 “오랜만에 내 영혼 깊은 곳이 그리워하던 장소로 돌아갔다.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준 곳이다. 언젠가 다시 돌아와 진짜 인사를 나누고 싶다. 선수로서의 작별 인사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때 하지 못했던 인사를 위해서”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메시가 과연 바르셀로나로 돌아와 팬들과 진정한 작별 인사를 나누게 될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리오넬 메시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