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이태리

‘무려’ 오타니보다 연봉 60배 받고도 커리어 최악 성적…‘프로스포츠 역대 최고액’ 1조원 사나이의 굴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8 2025.11.18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연봉 60배를 받았다.

올해 메이저리그(MLB) 연봉 1위 후안 소토(뉴욕 메츠)는 올해 1억 2,000만 달러(약 1,754억 원)를 챙겼다. 오타니가 받는 실수령액의 60배에 달한다. 오타니의 연봉은 200만 달러(약 29억 원)다.

그러나 성적은 오타니의 발끝에도 못 미쳤다. 

소토는 프로스포츠 사상 역대 최고액인 7억 6,500만 달러(1조 1,182억 원) 계약 후 맞은 메츠 첫 시즌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남겼다.

2025년 정규시즌에서 타율 0.263 43홈런 105타점 120득점 OPS 0.921등을 기록했지만, 타율과 OPS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두 번째로 낮은 수치였다. 득점권 타율도 0.238에 그치며 승부처에서의 영향력이 뚜렷하게 떨어졌다.

후반기 반등은 있었지만 전체 성적을 바꾸기엔 역부족이었다. 시즌 개막 후 5월까지 타율 0.231에 머문 소토의 부진에 당시 “메츠에서 보낸 첫 4분의 1시즌이 완전한 실패였다”는 혹평까지 이어졌다.

다행히 그는 6월 이후 타율 0.282, 출루율 0.417, 장타율 0.588로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정작 팀이 83승 79패(승률 0.512)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소토가 고액 연봉자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따랐다.

최우수선수(MVP) 경쟁에서도 다소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소토는 올해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 231점을 받아 3위에 머물렀다. 반면 오타니는 1위 표 30장을 모두 휩쓸며 3년 연속, 통산 네 번째 MVP를 차지했다. 같은 리그, 같은 시즌에서 두 선수의 몸값 대비 생산성은 극명하게 대비됐다.

수비 역시 약점으로 남았다. 소토는 올 시즌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 -12를 기록해 외야 수비 효율이 리그 하위권에 머물렀다. MLB 전체 우익수 중에서는 닉 카스테야노스(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함께 뒤에서 공동 2위에 머물렀다.

오타니가 전례 없는 ‘가성비 MVP’ 시즌을 완성한 반면, 소토는 커리어 두 번째로 저조한 성적으로 비싼 몸값에 걸맞은 영향력을 증명하지 못한 시즌을 보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