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日 최고 거포가 우승팀 다저스가 아닌 ML 최악의 팀으로 간다고? 메이저리그 전문가가 콜로라도를 언급한 이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4 2025.11.16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MLB) 칼럼니스트 짐 보든이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잠재적 행선지로 콜로라도 로키스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보든은 최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MLB 30개 구단 단장 미팅에서 들려온 이야기에 대해 다루며, 이번 겨울 포스팅을 선언한 일본의 괴물 타자 무라카미의 행선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보든은 "무라카미는 시장에서 매력적일 것"이라며 "일본 최고의 타자는 이번 겨울 포스팅을 신청했고,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오랜 시간 그를 팔로우했다"고 했다. 이어 "무라카미는 플러스 급의 파워를 지녔지만 컨택율과 3루 수비에 대한 걱정이 있다"며 "그럼에도 그는 수많은 관심을 얻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보든은 무라카미가 가장 필요한 팀으로 시애틀 매리너스를 꼽았다. 시애틀은 올해 3루수로 에우헤니오 수아레스를 활용했지만, 그는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다. 수아레스는 전반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홈런왕 경쟁을 펼칠 정도로 엄청난 활약을 펼쳤지만, 시애틀 이적 후에는 53경기에서 타율 0.189 13홈런 31타점에 그쳐 재계약이 불투명하다.

이에 시애틀이 무라카미를 영입해 3루 자리를 채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애틀은 과거에도 이치로 스즈키, 이와쿠마 히사시, 키쿠치 유세이 등 일본 선수를 종종 영입해 큰 효과를 봤다.

시애틀 다음으로는 뉴욕 양키스가 유력한 행선지로 꼽혔다. 양키스는 현재 3루에는 지난여름 트레이드로 영입한 라이언 맥마혼이 있다. 다만, 1루가 애매한 상황. 유망주 벤 라이스를 다음 시즌부터 풀타임 1루수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보든은 예상 밖의 한 팀을 언급했다. 바로 이번 시즌 43승 119패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최하위에 머문 콜로라도 로키스다. 

보든은 "무라카미의 파워가 쿠어스필드의 높은 고도에서 더 영향력이 있을 것"이라며 "가벼운 공기가 변화구의 움직임을 둔하게 해 그의 헛스윙 문제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콜로라도는 최근 폴 데포데스타 단장을 영입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 다만, 구단주는 몽포트 가문이 자리를 유지하고 있기에 이들이 거액의 투자를 감행할지는 미지수에 가깝다. 무라카미는 현재 1억 달러(약 1,456억 원) 이상의 총액을 받을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