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여왕벌

'고작' 28억 받는 오타니, 역대급 가성비 실현! 美 "명예의 전당급 생산성을 헐값에 얻어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0 2025.11.15 12: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2025시즌 연봉은 200만 달러(약 28억 원)다.

오타니는 지난 2024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약 1조 146억 원)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6억 8,000만 달러를 지급 유예하는 형태로 묶여 있어, 오타니는 2034년까지 실제로는 연간 약 200만 달러(약 28억 원)만 받는다.

다저스는 세계 최고 선수에게 중간계투 한 명 수준의 부담만으로 비용을 치르고 있는 셈이다.

오타니의 ‘초현실적 가성비’는 메이저리그(MLB) 연봉 TOP5 선수와 비교하면 더욱 극명해진다.

연봉 1위 후안 소토(뉴욕 메츠)는 올해 1억 2,000만 달러(약 1,739억 원)를 챙겼다. 오타니가 받는 실수령액의 60배에 달한다.

2위 블레이크 스넬(다저스)은 6,480만 달러를 받았고, 3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는 4,850만 달러, 4위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는 4,200만 달러, 5위 제이콥 디그롬(텍사스 레인저스)은 4,010만 달러를 수령했다.

이들 모두 오타니보다 수십 배 이상 많은 현금을 받았지만, 실제 퍼포먼스나 영향력 면에서는 비교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다.

매년 그랬듯 오타니는 올해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였다.

타자로서 158경기에 출장해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146득점 OPS 1.014를 기록했다.

리그 장타율 1위·OPS 1위·득점 1위·홈런 2위·안타 공동 5위·타점 6위 등 주요 지표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투수로서도 14경기(47이닝)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ERA) 2.87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이도류’의 위용을 이어갔다.

그는 지난 1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최우수선수(MVP), 에드가 마르티네스상(최우수 지명타자), 올 MLB 퍼스트팀에도 선정되며 4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통산 네 번째이자 3년 연속 MVP를 거머쥔 오타니는 역대 최다 수상(7회)을 기록한 배리 본즈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MVP를 보유한 선수가 됐다.  

오타니의 MVP 수상과 관련해 미국 매체 ‘다저스 웨이’는 “다저스가 가장 비싼 계약을 가장 전설적인 ‘가성비 계약’으로 바꿔냈다는 증거”라며 “구단은 첫해에만 이미 7억 달러 전체 금액을 회수했고, 명예의 전당급 생산성을 사실상 헐값에 얻어낸 셈”이라고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aabaseball 공식 SNS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0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
17745 '설마' 김하성이 시발점? 부상 악재가 끝이 없네...애틀랜타 에이스, 60일 IL 등재→2개월 결장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8
17744 '맨유 5연승 실패→1년 4개월째 털복숭이'...26만 명 지켜본 열성팬의 '이발 챌린지', 또 좌절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
17743 [공식발표] “우리 팀에 터프한 투수가 있다” 다르빗슈가 롤모델인 日 152km 우완, 울산의 ‘마지막 퍼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