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플레이

"유력 행선지" 맨유 또 한번 박지성 영입한다!...무려 1693억 투자 예정 "매우 진지하다는 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6 2025.11.14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제2의 박지성’으로 평가받는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14일(한국시간) "맨유는 앤더슨을 영입하기 위해 약 1억 유로(약 1,693억 원)의 금액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 경쟁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만큼 맨유가 이 영입에 매우 진지하다는 증거"라고 보도했다.

이어 “유는 앤더슨의 행선지로 가장 유력한 팀 중 하나다. 여러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맨유는 앤더슨을 아모림 체제 중원의 핵심 보강으로 바라보고 있어 선두에 서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2002년생 앤더슨은 활동량이 풍부하고 중원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다.

이 같은 장점 덕에 영국 매체 ‘EPL 인덱스’는 그를 두고 “아모림 감독의 박지성이 될 선수”라며 “강한 압박, 지속적인 추격, 헌신적인 움직임, 팀 전체를 끌어올리는 스타일이 박지성을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했다.

타인위어 지역 출신인 앤더슨은 뉴캐슬 유소년팀에서 성장했고, 2021년 아스널전에서 프로 데뷔했다. 뉴캐슬에서 55경기 3도움을 기록한 뒤, 재정 문제로 인해 2024년 여름 3,500만 파운드(약 668억 원)에 노팅엄으로 이적했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기록한 높은 이적료에도 흔들림 없이 노팅엄에서 성공적으로 연착륙했다. 

지난 시즌 42경기에 출전하며 리그 최고의 미드필더중 한명으로 올라섰고, 이번 시즌 누누 산투,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연이은 경질 속에서도 리그 개막 이후 전 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그는 이제 빅클럽으로의 스텝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이고 이에 중원 보강이 절실한 맨유가 가장 먼저 움직인 상황이다.

실제로 앤더슨은 아모림 감독의 전술에 잘 어울린다. 아모림은 3-4-3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앙 미드필더들에게 강한 압박과 높은 활동량을 요구한다. 이는 활동량과 다재다능함이 강점인 앤더슨에게 최적의 환경이다. 맨유가 거액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끝으로 더 하드 태클은 “맨유는 앤더슨 영입을 시도할 준비를 마친 상태이며, 겨울 이적시장에 바로 움직일지, 시즌 종료 후로 미룰지가 관건”이라고 전하며 구단의 관심은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