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여왕벌

'비선출' 정성조 데뷔 최다 16점…프로농구 소노, 5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7 2025.01.16 06:00

LG는 '8년 만의 5연승' 노린 삼성 제압…3연승·단독 3위

소노의 정성조(가운데)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데뷔 이후 최다 득점을 올린 '동호인 출신' 신인 정성조를 앞세워 5연패 사슬을 끊었다.

소노는 15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84-81로 제압했다.

이달 3일 서울 SK와의 경기부터 5연패를 당했던 소노는 상위권 팀인 현대모비스를 잡고 모처럼 승리의 기쁨을 누리며 시즌 10승(20패)째를 거뒀다. 순위는 그대로 9위다.

선두 SK(23승 6패)를 뒤쫓는 2위 현대모비스는 20승 9패를 기록, SK와 3경기 차로 벌어졌다.

소노가 지난해 11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2순위로 지명한 포워드 정성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득점인 16점을 넣어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정성조는 엘리트 농구 선수 경력은 없이 동호인 대회와 3대3 농구를 통해 기량을 키워 이름을 알렸던 선수로, 드래프트 참가부터 화제를 모았다.

실제 지명을 받아 프로의 꿈을 이뤄 더욱 주목받은 그는 지난달 18일 수원 kt와의 경기로 데뷔했고, 7번째로 출전한 이날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특히 소노가 4쿼터 중반 역전한 뒤 근소하게 앞서던 종료 3분 7초 전 3점 슛을 꽂아 80-76으로 벌렸고, 이후 2분 31초 전엔 상대 패스를 가로채 그대로 골 밑까지 돌진해 마무리하며 82-76을 만들어 결정적인 순간에 빛났다.

2분 22초를 남기고 정성조가 5반칙 퇴장을 당한 가운데 소노는 18.9초를 남기고 82-81까지 쫓겼지만, 이후 실점 없이 임동섭의 자유투로 2점을 더하며 승기를 굳혔다.

소노에선 정성조 외에 김진유가 18점 7리바운드, 이재도가 18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 4스틸, 임동섭이 16점 7리바운드, 디제이 번즈 주니어가 13점으로 고르게 활약했다.

현대모비스에선 숀 롱이 19점 5리바운드, 미구엘 안드레 옥존이 19점으로 분전했다.

LG 유기상 4Q 역전 드라마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5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서울 삼성 썬더스 경기. LG 유기상이 슛을 넣은 후 동료 칼 타마요와 기뻐하고 있다. 2025.1.15

창원체육관에서는 홈 팀 창원 LG가 서울 삼성을 84-79로 따돌리고 3연승을 수확했다.

17승 13패를 쌓은 LG는 공동 3위였던 대구 한국가스공사(16승 13패)를 4위로 밀어내고 단독 3위가 됐다.

최근 4연승을 달렸던 삼성은 내친김에 2017년 1월 이후 8년 만의 5연승까지 노렸으나 고비를 넘지 못했다.

11승 18패의 삼성은 8위를 지켰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발표된 LG의 칼 타마요가 24점 7리바운드로 기세를 이어갔고, 양준석이 16점 12어시스트, 유기상이 14점 5리바운드, 대릴 먼로가 10점 12리바운드, 정인덕이 10점을 올렸다.

삼성에선 최성모가 3점 슛 6개를 포함해 24점, 저스틴 구탕이 14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빛이 바랬다.

삼성의 베테랑 이정현(8점 12어시스트)은 통산 665번째 경기에 출전하며 은퇴한 양동근, 김영환과 더불어 역대 최다 출전 공동 9위로 올라섰다. 특히 이정현은 이 665경기를 '연속'으로 출전하고 있어서 이 부문에선 독보적인 KBL 단독 1위 기록을 거듭 경신했다.


'비선출' 정성조 데뷔 최다 16점…프로농구 소노, 5연패 탈출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39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2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08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8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6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4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3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5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1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7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0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