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위닉스

“노골적인 도둑질” 2억 4,500만 달러 받고 단 20% 출전…MLB 희대의 ‘먹튀’ 렌던, 2026시즌엔 명예 회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6 2025.11.13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MLB) 3루수 최고 연봉을 받는 앤서니 렌던(LA 에인절스)이 계약 기간의 단 20%만 소화하며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렌던의 초대형 계약은 여전히 MLB에서 ‘뜨거운 감자’다. 그는 지난 2020년 에인절스와 7년 2억 4,500만 달러(약 3,600억 원)에 계약했다.

그런데 지난 5시즌 동안 렌던이 출전한 경기는 810경기 중 257경기에 불과하다.

성적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4년간 205경기에서 타율 0.231, 13홈런 94타점, OPS 0.666이라는 최악의 타자로 전락했다. 이는 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 선수로서는 매우 아쉬운 수치다.

심지어 2025년은 왼쪽 엉덩이 부상으로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미국 매체 'AI 배트'는 12일(한국시간) 그의 계약을 집중 조명하며 "렌던은 계약 기간 중 단 20%만 뛰며 여전히 MLB 최고 연봉 3루수로 남아있다"며 "그의 사례는 야구가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 종목인지, 그리고 부상이 한 선수의 커리어를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예시가 됐다"고 전했다.

문제는 부상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최근 4시즌 동안 13번이나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친 곳도 다양하다. 손목, 정강이, 엉덩이, 햄스트링, 허리 부상 등 다양한 부상을 달고 지냈다.

시즌마다 새로운 부상이 등장했고 이로 인해 “렌던의 계약은 최근 MLB 역사상 최악의 계약 중 하나”라는 비판도 나왔다.

지역 매체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는 지난달 “현재로서는 에인절스가 7년 계약의 마지막 해인 내년에도 렌던을 명단에 유지하며, 그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지켜볼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즉, 구단이 렌던을 무조건 방출하기보다는 마지막까지 활용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는 해석이다.

렌던의 계약은 2026년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남은 3,860만 달러(약 566억 원)를 받는 동안 그는 여전히 팀의 핵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렌던을 향한 팬들의 시선은 따갑다. 렌던은 부진한 성적뿐만 아니라 야구 외적인 '기행'으로 팬들의 속을 부글부글 끓게 만들었다.

올해 2월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렌던은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야구가 내 인생에서 최우선 순위였던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야구는 직업일 뿐이며 나는 돈을 벌기 위해 이 일을 한다. 나는 야구보다 신앙과 가족이 우선이다"라는 발언으로 논란을 샀다.

이후 한 달 만에 고관절 수술로 13번째 수술대에 오르자 팬들은 '경기를 뛰지 않기 위해 부상을 당한 것', '정말 재앙이다', '이 계약은 노골적인 도둑질에 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3년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렌던은 2019년까지 7시즌 동안 팀의 간판 타자로 활약하며 916경기 타율 0.290 136홈런 546타점 OPS 0.859의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FA를 앞둔 2019년 149경기 타율 0.319 34홈런 126타점 OPS 1.010의 눈부신 성적으로 내셔널리그(NL) 올스타, 실버슬러거 그리고 MVP 투표 3위까지 기록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2019시즌을 마친 뒤 FA시장에 최대어 중 하나로 등장한 렌던은 에인절스와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렌던의 활약은 단축 시즌으로 치러진 2020년(52경기 타율 0.286 9홈런 31타점 OPS 0.915) 이적 첫해 한 시즌뿐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