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위닉스

‘1년 145억 원’ 헐값 계약…다저스, WS 우승 주역 붙잡았다! 먼시, 커쇼 떠난 자리 잇는 최장수 베테랑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9 2025.11.07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맥스 먼시와 LA 다저스가 2026시즌도 동행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일(한국 시간) 다저스가 구단 옵션 1,000만 달러(약 145억 원)에 먼시를 붙잡았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지난 2023년 먼시와 2년 연장 계약을 맺으며 2026년 구단이 1,000만 달러를 지급하면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구단 옵션을 포함시켰다.

좌타 거포 먼시는 올 시즌 부상자 명단(IL)에 두 차례 오르기도 했지만, 타율 0.243 19홈런 67타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장타력을 보여줬다.

시즌 초반엔 부진했으나, 5월부터 71경기에선 타율 0.264 OPS 0.944를 찍었다. 그의 wRC+(조정 득점 창출력)은 137로 다저스 내에서 4번째로 높았다.

포스트시즌에서는 타율 0.214 3홈런 3타점 8득점, OPS 0.764로 안정된 활약을 펼쳤다. 특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 최종 7차전에서 8회 추격의 솔로홈런을 날리며 팀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해당 홈런은 먼시의 개인 통산 16번째 포스트시즌 홈런이자, 다저스 구단의 신기록으로 남았다.

지역 매체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번 다저스와 먼시의 계약을 두고 "시즌 막판 먼시가 해낸 것을 고려하면 ‘가성비 계약’으로 여겨진다. 비록 먼시의 수비가 다소 하락하더라도, 그 정도 금액은 감수할 만한 수준이다"고 전했다.

2015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먼시는 2017년 방출된 후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후 그는 8시즌 동안 9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2 209홈런 587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2019년과 2021년에는 올스타로 뽑혔다. 

타율은 높지 않지만 장타력과 타점 생산 능력을 내세워 다저스 타선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다저스의 '원클럽맨' 클레이튼 커쇼가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면서 먼시는 올 시즌부터 구단에서 가장 오래 몸담은 선수가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