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먹보진수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2-27 10:43)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먹보진수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2-27 10:38)
쎈초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쎈초리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25 01:02)
브로넷77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20 14:11)
덱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11-18 15:41)
덱스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11-18 15:41)

‘1년 145억 원’ 헐값 계약…다저스, WS 우승 주역 붙잡았다! 먼시, 커쇼 떠난 자리 잇는 최장수 베테랑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0 11.07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맥스 먼시와 LA 다저스가 2026시즌도 동행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7일(한국 시간) 다저스가 구단 옵션 1,000만 달러(약 145억 원)에 먼시를 붙잡았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지난 2023년 먼시와 2년 연장 계약을 맺으며 2026년 구단이 1,000만 달러를 지급하면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구단 옵션을 포함시켰다.

좌타 거포 먼시는 올 시즌 부상자 명단(IL)에 두 차례 오르기도 했지만, 타율 0.243 19홈런 67타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장타력을 보여줬다.

시즌 초반엔 부진했으나, 5월부터 71경기에선 타율 0.264 OPS 0.944를 찍었다. 그의 wRC+(조정 득점 창출력)은 137로 다저스 내에서 4번째로 높았다.

포스트시즌에서는 타율 0.214 3홈런 3타점 8득점, OPS 0.764로 안정된 활약을 펼쳤다. 특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 최종 7차전에서 8회 추격의 솔로홈런을 날리며 팀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해당 홈런은 먼시의 개인 통산 16번째 포스트시즌 홈런이자, 다저스 구단의 신기록으로 남았다.

지역 매체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이번 다저스와 먼시의 계약을 두고 "시즌 막판 먼시가 해낸 것을 고려하면 ‘가성비 계약’으로 여겨진다. 비록 먼시의 수비가 다소 하락하더라도, 그 정도 금액은 감수할 만한 수준이다"고 전했다.

2015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먼시는 2017년 방출된 후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후 그는 8시즌 동안 92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2 209홈런 587타점의 성적을 거뒀다. 2019년과 2021년에는 올스타로 뽑혔다. 

타율은 높지 않지만 장타력과 타점 생산 능력을 내세워 다저스 타선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다저스의 '원클럽맨' 클레이튼 커쇼가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면서 먼시는 올 시즌부터 구단에서 가장 오래 몸담은 선수가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903 “예거밤 수백 잔, 광란의 파티 → 바이러스 감염” 1951억 ‘PL ‘최악의 먹튀·문제아’...아직 정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9
15902 "심각한 상황" 메시 일가, 날벼락! 척추 2개+손목, 발뒤꿈치 골절...끔찍한 사고에 솔 메시, 인터마이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3
15901 '3연패 추락' 레이커스 불화 조짐?...전 NBA 베테랑 폭탄발언 “선수들이 감독 존중하지 않아” 레딕 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92
15900 이례적 극찬! “흥민이는 한국·토트넘 싫어해도 인정할 수밖에 없어” 숙명의 라이벌도 감탄 “진심으로 잘 되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65
15899 ‘前 한화’ 플로리얼, ‘이글스’에서 불방망이 휘두른다고? 초장부터 171km 홈런포…한국 돌아올 가능성 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5
15898 ‘당당히 1위’ 이 한국계 유망주를 주목하라! A→AA→AAA ‘초고속 승격’, 태극마크 못 다는 게 아쉽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85
15897 ‘인성 논란→알고 보니 실수’ 좌완 에이스, ‘선발 급구’ 이정후 팀만 달려든 게 아니네…“메츠·볼티모어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85
15896 김하성 놓치고도 이 정도야? ‘1893억 통 큰 투자’ 애슬레틱스 심상치 않네…타선 하나는 강팀 수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91
15895 한국전 나설까? ‘독립리그→日 신기록’ 인생 역전 필승조, 이변 없이 WBC로…“좋은 선수 많은데 선발돼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48
15894 'ML 경험도 없는데 4700억?' 비웃던 시선이 뒤집혔다! 야마모토, 美선정 ‘최고의 계약’ 1위 등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7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5893 ‘KBO 1호 기록’ 세웠는데, 크리스마스까지 빈손이라니…‘무소속’ 신세 홍건희의 반등 도울 팀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10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5892 "하나은행 선수들이 주목 받고 열심히 한 성과가 나와서 기뻐요" 자신 아닌 팀 먼저 생각한 사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64
15891 대충격! “한국, 10년 뒤처졌다” 또 1R 탈락? 美 저명 기자가 뽑은 WBC TOP4…韓은 어디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82
15890 '다저스 위협하는 큰손 등장하나' FA 외야 최대어 토론토행 급물살, 美 매체 “이보다 좋은 행선지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43
15889 “기대는 안 한다”던 추신수, 그러나 속마음은 달랐다…“명예의 전당이라면 재산도 포기할 수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43
15888 '한국야구 부러워해' 허구연 총재 깜짝고백! "나는 편하게 일했다"...美·日도 못 넘은 벽, KBO는 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48
15887 '英 작심 비판' 이런 선수가 SON 후계자? “로메로, 왜 사과 한마디 없나”…멍청한 퇴장도 모자라 책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70
15886 쇼킹! 오타니도 '선배 눈치' 보나…WBC 앞두고 시그니처 '17번' 포기한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104
15885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前 한화 외인, 도미니카 무대선 “정말 훌륭한 리그, 너무 재밌다”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76
15884 소신발언! “프랑크 감독, 시간 더 필요해” 손흥민 십년지기 절친 데이비스, 입지 축소에도 "우린 아직 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27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