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볼트

"15억 규모 사기 피해"…'흥민이형 떠나고 되는 일 없네!' 눈물 펑펑 비수마, 부상·강도 이어 또 불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2 2025.11.07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불운이 이어지고 있는 이브 비수마(토트넘 홋스퍼FC)가 이번에는 사기 피해까지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비수마는 그야말로 인생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달 13일(이하 한국시간) 말리 바마코의 뒤 26 마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예선 I조 최종전, 말리와 마다가스카르의 경기에서 후반 21분 교체로 투입됐지만 단 6분 만에 부상으로 다시 교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그는 상대의 코너킥을 걷어낸 뒤 드리블 도중 태클에 걸려 넘어졌고, 곧바로 왼쪽 발목을 부여잡은 채 고통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급히 투입됐지만 스스로 걷지 못한 채 들것에 실려 나갔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부상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 영국 ‘풋볼 런던’은 “왼쪽 발목 부상으로 추정되며, 이는 그가 2023년 2월 토트넘 입단 첫 시즌에도 수술로 결장했던 부위와 동일하다. 당시 스트레스 골절로 장기간 치료를 받았던 부위다”고 전했다.

이번 부상은 비수마 개인에게 최악의 시점이다. 2022년 여름 브라이턴에서 3,000만 파운드(약 570억 원)에 이적할 당시 그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토트넘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절 입지가 줄어들었고,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 초반 잠시 반등했지만 꾸준함을 이어가지 못했다. 새로 부임한 토마스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프랑크 감독은 공개적으로 그의 지각 문제를 지적하며 “선수는 보호받을 때도 있지만, 동시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결국 비수마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려 했으나 이적은 불발됐다. 이후 그는 UEFA 슈퍼컵과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명단에서도 제외되며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됐다.

이번 A매치 소집은 그에게 재기의 기회였다. 실전 감각을 회복하고 소속팀 복귀 후 출전 기회를 노릴 수 있었지만, 또 한 번의 부상으로 그마저 물거품이 됐다.

그리고 불운은 경기장 밖에서도 이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 “비수마가 약 80만 파운드(약 15억 2천만 원)를 은행 계좌에서 도난당하는 대규모 금융 사기의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는 2022년 9월부터 2024년 6월 사이 발생했으며, VIP 고객만 이용하는 영국 명문 은행 코츠(Coutts) 계좌에서 부정 자금 이체가 이뤄졌다. 코츠는 영국 왕실과 억만장자, 유명 인사들이 이용하는 고급 은행으로 알려져 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피의자 모리스 고메스는 비수마의 동의 없이 총 83만 4,334파운드(약 15억 9천만 원)를 ‘개인 이익을 위해 불법 이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매체는 "비수마는 이번 사건의 피해자로서 재판이 열릴 경우 증언대에 설 가능성이 높다"라고 상황을 짚었다. 

비수마는 지난 6월 프랑스 칸에서 25만 5천 파운드(약 4억 8천만 원) 상당의 고급 시계를 도난당한 데 이어 이번 금융 사기 피해까지 겹치며 그야말로 불운의 연속을 겪고 있다.

한편 비수마는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각별한 우정을 나누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왔다.

지난 프리시즌 한국 공개훈련에서는 손흥민의 이적 소식에 눈시울을 붉혔고, 뉴캐슬전에서는 교체 아웃되는 손흥민을 가장 먼저 포옹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손흥민은 내 인생 최고의 사람이자 진정한 롤모델이었다. 그가 정말 그리울 것”이라고 남기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스퍼스웹, 게티이미지코리아, 비수마 SN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3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3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7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
17764 "지구 반대편으로 꺼져라"… 루니, 맨유 '삭발 호소인' 향해 소신 발언! → "캐릭과, 선수단이 주목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8
17763 ‘155km 쾌투→급거 시즌 OUT’ 사라졌던 롯데 ‘매드 피처’, 청백전서 건재함 알렸다…선발 투수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6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