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플레이

'KIM, 나이 너무 많아' 충격 배신…김민재 은사 스팔레티, 유벤투스에 다른 CB 요청했다! "젊은 수비수 원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21 2025.11.05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유벤투스 지휘봉을 잡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아닌 다른 센터백의 영입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스팔레티 감독은 이미 콜롬비아 국적의 볼로냐 센터백 존 루쿠미를 수비 보강 옵션으로 제안했다. 루쿠미에 대한 관심은 새롭지 않다. 유벤투스는 과거에도 관심을 보였으며, 볼로냐와의 계약 상황도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스팔레티 감독은 견고함, 전술적 이해, 젊음을 갖춘 선수를 원한다. 루쿠미는 세리에A 경험, 좋은 위치 선정, 후방 리드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이 조건을 충족한다"라고 이번 이적설의 배경을 설명했다.

의외의 전개다. 앞서 스팔레티 감독이 유벤투스에 SSC 나폴리 시절 제자인 김민재 영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지난 3일 이탈리아 ‘라이 스포츠’는 “스팔레티 감독이 나폴리의 2022/23시즌 스쿠데토 우승을 함께했던 김민재와 재회를 원하고 있다”며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김민재를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나폴리 시절 스팔레티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 세리에A 최우수 수비수를 수상하며 33년 만의 우승을 견인한 핵심이었다. 이 때문에 스팔레티는 자연스럽게 김민재 영입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스팔레티 감독은 더 젊고, 1월 영입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루쿠미 쪽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

루쿠미는 현재 세리에A에서 가장 주가가 높은 수비 자원 중 한 명이다.

왼발을 주로 사용하며, 상황에 따라 왼쪽 수비도 소화할 수 있을 만큼 기동력도 뛰어나다. 187cm의 신장에도 공중볼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으나 스리백을 선호하는 스팔레티 체제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선수다. 

또한 루쿠미는 볼로냐와 이적 문제로 마찰을 겪은 적이 있어 유벤투스가 비교적 수월하게 겨울 이적을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이다.

물론 김민재 역시 충분히 매력적인 옵션이다. 그러나 현 상황만 고려하면 루쿠미 영입이 더 현실적인 선택으로 보인다. 김민재는 이제 20대 후반에 접어들었고 오른발잡이임에도 왼쪽 센터백도 소화할 수 있지만 루쿠미만큼 자연스럽지는 않다.

무엇보다 연봉이 걸림돌이다. 파브리시오 로마노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김민재는 현재 연봉 800만~900만 유로(약 132억~148억 원)를 받는다. 세리에A 구단이 이 금액을 맞추는 건 쉽지 않다”고 언급했다.

결국 스팔레티 감독은 현실적인 상황을 모두 고려해 제자 김민재 대신 루쿠미 영입으로 마음이 기운 모양이다. 

사진= 칼치오 나폴리,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