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볼트

4661억 받고 월드시리즈 재패한 야마모토, 류현진·다르빗슈·마에다 넘고 역대 아시아인 최초 사이영상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8 2025.11.04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월드시리즈 MVP라는 찬란한 결말을 맞이한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3인 후보에 오르는 겹경사를 누렸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정규 시즌 개인상 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의 경우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함께 야마모토가 이름을 올렸다.

야마모토는 이번 시즌 30경기에 출전해 173⅔이닝을 던지며 12승 8패 평균자책점 2.49를 기록했다. 탈삼진 역시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200개를 돌파했다. 등판 시 유독 팀 타선이 터지지 않거나 불펜이 무너진 경우가 많아 승수를 많이 쌓진 못했지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무엇보다 야마모토는 다저스 선발 중 유일하게 규정 이닝을 돌파했다. 꾸준하게 한 시즌을 소화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경쟁자들의 면면이 만만치 않다. 특히 21세기 이후 최고의 선발 투수로 불리는 스킨스의 존재감은 어마어마하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가 늦어 사이영상을 놓쳤던 스킨스는 이번 시즌 32경기에 출전해 10승 10패 평균자책점 1.97을 기록해 2시즌 연속 1점대 평균자책점을 찍었다. 이닝과 탈삼진 모두 TOP4 안에 들 정도로 모든 부문에서 최상위권에 위치했다.

야마모토, 스킨스와 함께 이름을 올린 산체스는 13승 5패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내셔널리그 전체 3위이며 탈삼진은 212개로 5위, 소화 이닝은 202이닝으로 리그 2위다.

사이영상의 경우 정규 시즌 성적만으로 평가하기에 야마모토의 수상 가능성은 현저히 떨어진다. 현실적으로 3위가 유력하다. 다만, 극적으로 사이영상을 차지할 경우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선수가 된다. 종전까지 아시아 최고 기록은 지난 2013, 2020시즌 다르빗슈 유, 2019시즌 류현진, 2020시즌 마에다 겐타가 기록한 2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
17764 "지구 반대편으로 꺼져라"… 루니, 맨유 '삭발 호소인' 향해 소신 발언! → "캐릭과, 선수단이 주목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7
17763 ‘155km 쾌투→급거 시즌 OUT’ 사라졌던 롯데 ‘매드 피처’, 청백전서 건재함 알렸다…선발 투수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5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0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
17748 ‘총 2200만원’ NC, NH농협은행과 2025시즌 팀 기록 연계 적립금 기부…진주 취약계층 지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7
17747 홈런 9개·39 세이브의 힘…NC 다이노스, 진주시에 나눔 실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0
17746 [공식발표] '韓 축구 청천벽력' 황희찬, 'OUT 확정!'→감독, "종아리 부상, 출전 어렵다"...팀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