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타이틀

'이강인 VS 김민재' 빅매치 앞두고 때아닌 '심판주의보' 오심 '징계' 주심 배정, 팬들 걱정 쏟아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9 2025.11.04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국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코리안 더비’에 오심 논란을 겪은 심판이 배정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PSG와 뮌헨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빅매치를 앞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며 "이 경기 주심으로 마우리치오 마리아니가 배정됐는데, 그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징계를 받은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리아니와 부심 다니엘레 빈도니는 최근 세리에A 경기에서 잇따른 판정 논란을 일으켜 지난주 1부리그 배정에서 제외됐고, 주말에는 세리에B 비르투스 엔텔라–엠폴리 경기만 맡았다.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역시 “마리아니는 현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고 비판했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10월 26에 있었던 인테르와 나폴리의 경기에서 나왔다. 전반 28분, 헨릭 미키타리안이 나폴리의 지오반니 디 로렌초를 박스 안에서 가볍게 건드렸지만 마리아니는 그대로 진행을 지시했다

그러나 잠시 뒤 부심 빈도니의 신호에 따라 결국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접촉이 미세하다는 이유로 VAR로 번복 할 수 도 없었다.

이 판정으로 나폴리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비록 이후 나폴리가 2골을 더 넣으며 3-1로 승리를 거뒀지만 이 판정이 아니었다면 인테르가 이겼을 수 도 있는 만큼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상당한 반발이 나온 판정이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세리에A 심판위원장 지안루카 로키 역시 이 판정에 크게 분노했다. 로키는 “페널티는 명확한 파울일 때만 주어져야 한다”며 마리아니의 판정을 강하게 질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마리아니 심판의 이번 경기 배정이 더욱 우려되는 이유는 단순한 ‘코리안 더비’가 아니라 UCL 리그페이즈 1·2위의 맞대결이자 유럽 전체의 관심이 쏠린 초대형 경기라는 점이다.

뮌헨은 현재 공식전 15연승을 달리며 리그와 UCL에서 모두 절정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3전 전승, 12득점 2실점으로 압도적이다. PSG 역시 부상 여파로 리그 초반 고전했으나 UCL에서는 3전 전승, 13득점 3실점으로 뮌헨을 근소하게 앞서 1위에 올라 있다.

이처럼 시즌 최고 화제를 모으는 경기임에도 불과 일주일 전 판정 논란에 휩싸였던 심판이 배정되며 팬들과 양 팀 모두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르트, Football Buzz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