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크크벳

'9/10 참사' 잊지 않은 연세대, 단국대 꺾고 4강행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4 2025.11.03 18:00

[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지난 9월 정규리그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던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가 단국대학교(이하 단국대)를 상대로 화끈한 설욕전을 벌였다.

연세대는 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5 KUSF 대학농구 U-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76-62로 승리했다.

이채형의 득점으로 포문을 연 연세대는 경기 초반 3점이 터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반면 단국대는 1쿼터 3점 성공률이 50%에 달했고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11-7로 앞서 22-17로 우위를 점했다.

2쿼터에도 단국대의 기세는 이어졌다. 연세대는 단국대의 3-2 지역 방어를 쉽게 극복하지 못했다. 상승세를 이어가던 단국대는 일찌감치 팀 파울에 걸리며 스스로 발목을 잡았다. 연세대는 강팀답게 이를 놓치지 않았다. 순간적인 올 코트 프레스까지 더해 순식간에 승부를 뒤집었다. 이어 김승우, 이유진, 안성우가 연이어 3점을 꽂아 9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

3쿼터 연세대는 이주영, 김승우의 3점으로 51-35를 만들었다. 수비까지 통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을 수 있는 상황. 하지만, 트랜지션 과정에서 안일한 볼 처리가 판세를 바꿨다. 단국대는 이를 최강민과 박야베스가 3점포로 연결했다.

4쿼터 10점 전후로 스코어 차이를 유지한 가운데, 양 팀은 집중력에서 문제점을 드러내며 실책을 연발했다. 전체적으로 어수선한 상황에서 흐름을 깬 쪽은 단국대였다. 최강민이 탑에서 재빠른 돌파로 득점 인정 반칙을 얻었다.

6점 차로 쫓긴 연세대는 이채형을 투입해 침착하게 경기를 풀었다. 곧바로 이채형이 이규태의 득점을 도운 뒤 경기 종료 2분 전 이주영의 3점까지 림을 가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사진=이정엽 기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