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타이틀
볼트

"손흥민 OUT, 치명적 오판"…토트넘, 쏘니 보낸 대가 치른다→2145억 긴급 투입, FW 2인 영입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1 2025.11.02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FC가 결국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공백을 메우지 못한것을 인정하고 겨울 이적시장에 급하게 새로운 공격수 2명을 영입하려 한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시즌 홈 경기 5경기에서 단 1승 5골에 불과한 반면, 원정에서는 5경기 중 4승 12골을 기록하며 극명한 대비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원정 경기에서는 해법을 찾았지만 홈에서는 공격이 완전히 분리돼 있으며, 침투·압박·결정력 모두 무너진 상태”라고 혹평했다.

특히 매체는 “무엇보다 손흥민을 떠나보내고도 왼쪽 측면 보강에 실패한 것이 치명적 실수였다”고 지적했다.

실제 손흥민은 지난 10년 간 토트넘 공격의 핵심이었던 선수다. 총 454경기 173골 101도움, EPL 골든부트,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 그리고 해리 케인 이후 주장 완장까지 맡으며 팀의 중심을 잡아왔다. 

여기에 지난 시즌에는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 올리며 17년 만의 유럽 우승을 이끌었던 상징적인 존재다.

비록 2024/25시즌 리그에서 7골 9도움이라는 다소 아쉬운 기록을 남겼으나, 매 시즌 20골 이상 기록해온 공격수의 이탈은 팀 전체의 공격 구조를 흔들 수밖에 없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손흥민과 작별 당시 “그는 피로 누적과 잔부상으로 예전 만큼의 폭발력은 아니었다”며 매각이 옳았다고 주장하기도 했으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손흥민은 MLS 진출 후 10경기 9골 3도움으로 단숨에 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자리 잡았다.

반대로 토트넘은 마티스 텔, 윌슨 오도베르 등 젊은 자원들로 손흥민 공백을 메우려 했으나 완벽히 실패했다.

프랑크 감독 또한 지난 9월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비야레알전 이후 “왼쪽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단순하게 풀어야 할 장면에서 공을 잃는다”며 손흥민 없는 왼쪽 공격의 한계를 드러냈다.

그리고 2일에 있었던 첼시전은 그 현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경기였다.토트넘은 슈팅 3개, 유효슈팅 0개, 기대득점(xG) 0.05라는 처참한 기록을 남기며 완패했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는 “토트넘의 xG 0.05는 프리미어리그 504경기 중 최저 기록”이라고 전했다.

공격진 자체가 완전히 힘을 잃은 것이다. 이에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서 거액을 들여 공격수를 보강할 계획이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FC 포르투의 사무 아게호와 웨스트햄의 재러드 보웬 영입을 위해 1억 3,000만 유로(약 2,145억 원)를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프랑크 감독은 최소 두 명의 확실한 공격 옵션을 추가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두 선수 모두 토트넘 공격진에 확실한 파괴력을 더할 수 있는 자원이다.

아게호와는 포지션상 중앙 스트라이커로만 기용할 수 있지만 이번 시즌 11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며 토트넘 전체 스트라이커 득점의 두 배 이상을 혼자 넣고 있다. 반면 보웬은 좌우 측면과 중앙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공격 자원으로, 강등권에 머물고 있는 웨스트햄에서도 10경기 3골 2도움으로 꾸준히 공격포인트를 생산 중이다.

문제는 겨울 시장 특성상 선수들의 가치가 폭등한다는 점이다. 토트넘은 결국 손흥민 공백을 제대로 메우지 못한 대가로, 단 6개월 만에 1억 3,000만 유로라는 거액을 추가 지출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사진= 옵타,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
17764 "지구 반대편으로 꺼져라"… 루니, 맨유 '삭발 호소인' 향해 소신 발언! → "캐릭과, 선수단이 주목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8
17763 ‘155km 쾌투→급거 시즌 OUT’ 사라졌던 롯데 ‘매드 피처’, 청백전서 건재함 알렸다…선발 투수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6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
17756 "천문학적인 위약금"...토트넘서 경질된 프랑크, '돈방석' 앉는다!→팀 강등권 추락에도 '최대 357억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43
17755 [속보]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확정! 토트넘, 프랑크 '경질'...8개월 만에 지휘봉 박탈 "후임 물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87
17754 '손흥민 이탈, 큰 타격'...英 BBC, "중대 결정 시점" 강등 벼랑 끝 토트넘, 프랑크 경질 카드 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8
17753 ‘충격 부상’ 휠체어 탑승한 日 최고 필승조…160km 마무리 낙마했는데, ‘ERA 0.17’ 셋업맨도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0
17752 [공식발표] ‘3억 FA’ 김상수 합류...롯데, 퓨처스 스프링캠프 30명 소집→日 독립구단과 8차례 연습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73
17751 '2조 원 돌파' 초대박! 손흥민, '돈방석' 터트렸다→쏘니 업은 LAFC, 수익 '대폭 상승'...MLS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23
17750 ‘이럴 수가’ 미국 괜히 돌아갔나? 102억 받은 ‘前 SSG’ 에이스, 이번엔 통산 266승 ‘리빙 레전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32
17749 '와' 활동비도 준다! KBO, 2026 제트크루 모집 시작→'총 10명 선발'…정규시즌 전 구장 출입 혜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1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