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조던

"역대급 최악 발언" GSW 유망주 이 무슨 자신감? "내가 야구 계속했으면 백인 오타니 됐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14 2025.11.02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평소 야구 팬으로 잘 알려진 브랜든 포지엠스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농담처럼 한 발언으로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간) “포지엠스키가 NBA 3년 차를 맞아 아버지와의 관계, 그리고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야구 커리어에 대해 돌아보고 있다”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지엠스키가 처음 손에 쥔 공은 농구공이 아닌 야구공이었다. 중학교 시절까지만 해도 지역에서 유망한 야구 선수로 평가받았던 그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버지의 권유로 농구 리그에 나섰고 그때부터 농구에 깊이 빠져들었다.

시작은 늦었지만 성장 속도는 놀라웠다. 고교 시절 위스콘신 올해의 선수, 게토레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고 일리노이 대학과 산타클라라 대학을 거쳐 2023년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9순위로 GSW에 지명됐다.

2023/24 시즌 74경기 평균 9.2점·5.8리바운드·3.7어시스트로 올-루키 퍼스트팀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 시즌에도 11.7점·5.1리바운드·3.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처럼 고등학교 때 본격적으로 농구를 시작한 선수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의 발전 속도는 눈부시다. 하지만 팬들의 관심은 그의 이력보다 발언에 쏠렸다.

포지엠스키는 인터뷰에서 “내가 야구를 계속했다면 ‘백인 오타니(white Shohei)’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도 둘 다 할 수 있다. 물론 오타니만큼은 아니겠지만, 투수도 하고, 수비도 하고, 타격도 하고… 다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농담에 가깝게 던진 말이었지만 파장은 상당했다.

해당 발언은 SNS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팬 반응은 차가웠다. “말이 너무 많다”, “실력으로 먼저 증명해라” 같은 반응이 이어졌고, “역대급으로 최악의 멘트다”, “요즘 왜 저러지?”, “또 이상한 소리 한다”라는 비판도 나왔다. 심지어 “농구에서도 아직 평범한데 무슨 야구 슈퍼스타냐”, “투타 겸업? 타율 0.100에 ERA 9.50 나올 듯”이라며 조롱 섞인 댓글도 등장했다.

물론 대부분 팬들도 그의 발언이 농담임을 알고 있다. 다만 비교 대상이 오타니였다는 점이 문제였다.

오타니는 이미 야구계 GOAT로 불려도 손색없는 커리어를 갖췄기 때문이다. 2014년 일본프로야구에서는 사상 최초로 한 시즌 두 자릿수 승리와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고, 2016년에는 두 자릿수 승리·100안타·20홈런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썼다. 이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2018년 신인왕을 시작으로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2023년 아시아 선수 최초 MLB 홈런왕에 올랐고, 지난해에는 MLB 역사상 처음으로 ‘50홈런-50도루’ 시즌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반면 포지엠스키는 이제야 NBA에서 자리잡아가고 있는 만큼 팬들의 반응이 싸늘한 것을 넘어 불타오르는 것이 전혀 이상해보이지 않는다. 

사진= Basketball Network, 게티이미지코리아, 블리처리포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