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업

양발만 똑같잖아! 쏘니 울겠네! '여자친구 폭행 및 강간 혐의'→불명예 퇴출, 그린우드, 손흥민 공백 메우나...'토트넘이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3 2025.10.31 03: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메이슨 그린우드를 영입할 수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365'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그린우드의 놀라운 프리미어리그(PL) 복귀를 원하고 있다. 이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예상치 못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그린우드 영입을 위해 선수 측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며 영입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올림피크 마르세유 소속 선수인 그린우드는 리그 10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7골 3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2위, 공격 포인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이에 공격수가 필요한 다수의 구단이 그린우드와 연결되고 있으며 토트넘 역시 영입전에 참전했다는 게 매체 주장이다.

올 시즌 토트넘은 10여 년을 책임진 손흥민이 떠난 후 확실한 공격 자원이 없어 애를 먹고 있다. 9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리그 3위, 17득점으로 준수한 흐름이긴 하나 팀 내 최다 득점자가 3골을 기록한 미키 반 더 벤일 정도로 전방의 존재감이 아쉽다.

만일 토트넘이 그린우드를 영입할 시 손흥민의 직접적인 대체자로 공격 1, 2선 다양한 포지션으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린우드의 경우 손흥민이 그렇듯 주발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양발 슈팅에 능하며 빼어난 오프더볼 움직임과 뛰어난 골결정력이 보장된 자원이다.

다만 변수도 적지 않다. 영국 여론이 그린우드를 곱게 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린우드는 지난 2022년 초 여자친구, 폭행 및 강간 혐의로 체포됐다. 이후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퇴출을 통보받으며 불명예스럽게 PL을 떠났다. 영국 검찰청은 2023년 초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소송 취하 및 혐의 없음 판정을 내렸지만, 그린우드는 여전히 국가대표팀 차출, PL 복귀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사진=뉴스1,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6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