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이태리

美관심 집중! “최고 유격수” 극찬 받은 김하성, 556억 초대형 계약 임박?...FA 시장 ‘핫이슈’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8 2025.10.30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잔류 여부가 메이저리그(MLB)의 비시즌 화두로 언급됐다.

30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애틀랜타가 비시즌 해결해야 할 시급한 과제 중 하나로 김하성의 거취를 거론했다.

매체는 "김하성은 월드시리즈 종료 후 5일 동안 2026년 1,600만 달러(약 217억 원)의 옵션을 행사할지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애틀랜타는 그때까지 독점적인 협상권을 가지고 있다. 이는 구단이 김하성이 옵션을 거부하고 프리에이전트(FA)가 되기 전에 다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김하성이 옵션을 포기하고 시장에 나설 가능성은 충분하다. 내년 시즌 FA로 풀리는 유격수 풀이 좁아 상대적으로 김하성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MLB.com 이번 유격수 시장에서 김하성 외에도 보 비셋(토론토 블루제이스), 트레버 스토리(보스턴 레드삭스)를 뽑았다. 그러나 공수를 종합적으로 볼 때 김하성이 독보적이라는 평가다. 매체는 “비솃의 타격은 매력적이지만, 올해 유격수 중 수비 지표 최하위(-10)를 기록했다. 스토리는 보스턴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며 “결국 이번 겨울 FA 시장에서 김하성이 최고 유격수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또 다른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도 이번 겨울 FA 시장의 주역 중 한 명으로 김하성을 꼽았다. 계약 규모는 최대 3년 3,900만 달러(약 556억 원)를 예상했다. 김하성은 2025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13억 원)에 계약한 바 있다.

디애슬레틱은 "김하성은 202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전 2루수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고, 내셔널리그 MVP 투표에서 14위를 기록했다. 공격, 수비, 주루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며 "김하성은 지난해 8월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일찍 시즌을 마쳤다. 수술 이후 FA 자격으로 지난 1월 탬파베이와 게약했고, 7월 복귀 후 24경기를 소화했다. 이후 시즌 막판 웨이버를 통해 애틀랜타로 이적해 24경기를 뛰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하성은 2루, 유격수, 3루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포지션 능력을 갖춰, 리그 전반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유연한 내야 자원이다"고 평가했다.

한편, 김하성은 탬파베이에서 타율 0.214 2홈런 5타점에 그쳤다. 그러나 애틀랜타 이적 이후 24경기에서 타율 0.253 3홈런 12타점, OPS 0.684의 성적을 냈다. 

탬파베이와 계약 당시 2025시즌을 마친 뒤 남은 계약을 파기하고 다시 FA가 되는 옵트아웃 조항을 삽입한 김하성은 애틀랜타 잔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사진=브레이브스월드와이드 SN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