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옐로우뱃
식스틴

한국 탁구, 혼성 월드컵서 홍콩 꺾고 결승행…중국과 우승 다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99 2024.12.08 23:27

신유빈 활약 속 8-5 승리…루마니아 따돌린 중국과 결승 대결

혼성단체 월드컵 혼복에 출전한 조대성(왼쪽)과 신유빈

[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가 2024 국제탁구연맹(ITTF) 혼성단체 월드컵 준결승에서 신유빈(대한항공)의 활약을 앞세워 홍콩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8일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남자팀의 장우진(세아), 조대성(삼성생명), 안재현(한국거래소), 여자팀의 신유빈, 전지희(미래에셋증권), 서효원(한국마사회)을 앞세워 홍콩을 8-5로 물리쳤다.

이로써 한국은 결승에 올라 루마니아에 8-1로 완승한 중국과 우승을 다툰다.

한국은 이 대회가 출범한 작년에는 세계 최강 중국에 우승컵을 내주고 준우승했다.

본선 1라운드 2위로 4강에 오른 한국은 1라운드 첫 경기 때 8-2로 꺾었던 홍콩과 다시 만나 기분 좋게 출발했다.

혼성단체 월드컵은 매치 점수가 아니라 각 매치의 게임 점수 합계로 승부를 가리며, 게임 점수에서 먼저 8점을 따낸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경기 혼합복식에서 콤비를 이룬 조대성-신유빈 조는 이우콴토-은윙람 조를 3-0(11-8 11-7 11-8)으로 완파했다.

조대성의 날카로운 왼손 드라이브와 파워 넘치는 신유빈의 스매싱이 조화를 이루면서 기선을 잡았다.

두 번째 여자 단식에 나선 수비 전문 선수 서효원은 두호이켐에게 0-3으로 완패해 게임 스코어는 3-3 동점이 됐다.

하지만 남자 간판 장우진이 세 번째 남자 단식에 나서 웡춘팅에게 2-1(3-11 11-3 11-2) 역전승을 거둬 승부의 흐름을 바꿨다.

드라이브 공격하는 장우진

[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어 네 번째 남자복식의 안재현-조대성 조도 웡춘팅-이우콴토 조에 2-1(9-11 11-9 13-11) 역전승을 낚아 한국이 게임 스코어 7-5로 앞섰다.

혼성단체 월드컵에 출전한 전지희(왼쪽)와 신유빈

[ITTF 홈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유빈은 마지막 다섯 번째 여자복식에서 전지희와 호흡을 맞춰 은윙람-두호이켐 조에 1-0(11-4)으로 이겨 먼저 8점에 도달하면서 한국의 승리를 확정했다.


한국 탁구, 혼성 월드컵서 홍콩 꺾고 결승행…중국과 우승 다툼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68 '미성년자 성매매' 시의원 두둔한 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18767 "칼부림 육탄전"..'소진 남편' 이동하, '김부장' 찢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4
18766 "3억짜리 차인데 안 비켜?"…'막무가내' 끼어들더니 적반하장[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99
18765 이재명 대통령 "선진국에 비해 매우 적어…농업보조금 늘려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0
18764 호우특보 해제에 한숨 돌렸다…서울시, '비상근무 2단계→보강근무' 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5
18763 '변요한 아내' 티파니, 겹경사 터졌다.."데뷔 19년만 첫 솔로 아시아 투어" [공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0
18762 'D컵 수술' 이세영, 단추 풀어헤친 파격 코스프레…아찔 볼륨감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9
18761 서울·인천·경기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8
18760 119 미이송 130만건 '역대 최대'…병원 도착 1시간 넘긴 환자 14만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
18759 미국 영주권 신청자에 1억5000만 원 보증금 부과 계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89
18758 인천서 호우로 안전조치 54건…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8
18757 '11년만 재혼' 오윤아, 또 기쁜 소식 전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2
18756 '실용' SMR 유치 실패 경북도·경주시, '상용'에 재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18755 부부싸움 중 집에 불 지른 60대 현행범 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8754 상주 논서 일하던 60대, 벌 쏘여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7
18753 이럴 수가, 이정후도 판다? 충격 트레이드설 떴다…美 "SF, 진지한 제안이면 협상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4
18752 "마음까지 위로하는 길 위의 오아시스"…광주 이동노동자 쉼터 '쉬소' 1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4
18751 '호프', 제헌절 하루 60만명 봤다…개봉 3일째 120만 돌파 [Nbo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0
18750 김정은, 北 여성동맹 만나 "첫째·둘째·셋째도 사상교양 주력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8
18749 '스토킹 복역' 중 피해자에 32차례 편지 보낸 20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