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여왕벌

‘오타니도 사람이었다’ 4실점 와르르…2607억 좌완 출격 대기, 1차전 부진 씻고 다저스 3승째 만들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7 2025.10.30 06: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아무리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라도 18회까지 뛰고 나서 바로 선발 투수로 나서는 것은 힘에 부쳤던 걸까.

오타니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월드 시리즈 4차전 경기에 1번 타자-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6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다.

이날 오타니의 등판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흘러나왔다. 다저스는 전날 연장 18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6-5로 이겼다. 오타니도 지명타자로 경기 끝까지 소화하며 9번이나 출루하는 진기록도 남겼다.

문제는 이렇게 기나긴 경기를 소화하고 다음 날 곧바로 선발 투수로 나서야 했다는 것. 아무리 ‘탈인간급’ 경기력을 선보이는 오타니라지만, 체력적으로 무리가 오지 않겠냐는 이야기가 뒤따라왔다.

결국 아쉬운 경기 결과로 이어졌다. 2회까지는 호투했으나 3회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에게 역전 투런 홈런을 얻어맞았다. 4회부터 다시 안정을 찾고 호투를 펼쳤으나 7회 시작과 동시에 안타와 2루타를 연달아 내주고 강판당했다.

이어 등판한 불펜진이 와르르 무너지며 오타니의 실점은 4점으로 늘어났다. 이와 동시에 타석에서도 전날 수많은 고의4구를 유도했던 ‘포스’를 보이지 못하고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으로 침묵했다. 다저스도 2-6으로 지며 시리즈 전적 2승 2패 동률을 허용했다.

세세하게 더 들어가면 전날 경기에서 체력을 대거 소모한 영향이 드러났다. 이날 평균 구속은 시속 97.5마일(약 156.9㎞)로, 올해 평균 구속인 98.4마일(약 158.4㎞)을 밑돌았다. 타격에서도 좋지 않을 때 드러나는, 변화구에 제대로 컨택이 되지 않는 모습이 보였다.

오타니는 체력 탓을 하지 않았다. 오타니는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나 “구단의 도움으로 컨디션을 잘 관리했다.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 만큼 컨디션이 괜찮았다”라며 “오늘 이길 수 없던 것은 반성해야 한다”라고 자평했다.

다저스의 패배로 5차전 결과가 더 중요해졌다. 다저스는 6, 7차전을 토론토에서 치른다. 토론토가 지난 아메리칸리그(AL) 챔피언십 시리즈에서도 2승 3패 상황에서 홈에서만 2연승을 따낸 점을 고려하면, 5차전을 내주면 남은 시리즈 전망이 정말 어두워진다.

그만큼 5차전 선발 투수로 나서는 블레이크 스넬의 어깨가 무겁다. 올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5년 1억 8,200만 달러(약 2,607억 원)에 계약한 스넬은 부상 탓에 올해 정규시즌 11경기 등판에 그쳤다.

포스트시즌 들어 각성했다. 챔피언십 시리즈까지 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86(21이닝 2실점)이라는 괴력을 선보이며 다저스의 승승장구를 이끌었다. 그런데 지난 월드 시리즈 1차전에서 토론토 타선에 공략당하며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4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스넬의 부진 속에 다저스도 패전을 기록하며 불리함 속에 시리즈를 열었다. 만약 1차전의 모습이 반복되면 다저스의 승리도 멀어질 것이다. 과연 스넬이 ‘좌완 에이스’의 면모를 되찾고 전날 오타니의 패전을 설욕할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4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6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1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
17764 "지구 반대편으로 꺼져라"… 루니, 맨유 '삭발 호소인' 향해 소신 발언! → "캐릭과, 선수단이 주목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8
17763 ‘155km 쾌투→급거 시즌 OUT’ 사라졌던 롯데 ‘매드 피처’, 청백전서 건재함 알렸다…선발 투수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6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0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