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텐

'연장 18회' 마라톤 게임의 여파, 중요해진 오타니와 커쇼의 역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5 2025.10.29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월드시리즈 3차전이 무려 연장 18회까지 이어졌다. 이제부턴 선수들의 체력이 변수가 됐다.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지난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2025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3차전을 치렀다.

해당 경기는 무려 연장 18회까지 이어진 대혈투였다. 다저스와 토론토는 7회 말 5-5 동점 상황을 맞이한 이후 무려 10이닝 동안 단 1점도 올리지 못했다. 활활 타올랐던 양 팀 타선은 침묵했고, 득점권 찬스마다 번번이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그 사이 양 팀의 불펜은 고갈됐다. 다저스와 토론토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투수를 활용했다. 선발 투수인 타일러 글래스나우와 맥스 슈어저가 모두 5회도 채우지 못하고 내려가면서 불펜 소모는 더 심했다.

이에 4차전과 5차전 어느 때보다 선발 투수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특히 불펜이 약한 다저스는 더 그렇다.

다저스는 4차전 선발로 오타니 쇼헤이가 나섰다. 투타 겸업을 펼치는 오타니는 지난 3차전에서 타자로 나섰기에 체력 소모가 상대 선발인 셰인 비버보다 훨씬 심하다. 다만, 포스트시즌 투구 내용이 상당히 좋은 편이었으며, 선발 등판 간격 및 휴식일은 충분했기에 이 부분에 기대를 걸고 있다.

오타니가 만약 일찌감치 무너진다면,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의 어깨가 무겁다. 지난 등판에서 에밋 시핸, 저스틴 로블레스키, 사사키 로키 등 선발 자원이 긴 이닝을 소화한 것과 달리 커쇼는 단 8개의 공만 던지며 ⅓이닝을 막았다. 게다가 포스트시즌 내내 소화한 경기 수가 워낙 적기에 체력이 유일하게 멀쩡한 선수는 커쇼뿐이다.

커쇼는 다저스 선수 중 가장 많은 포스트시즌 경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오타니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이다. 좌완 선발 자원이며 구속이 느린 대신 핀포인트 제구와 맞춰 잡는 스타일로 타자를 상대한다. 이에 오히려 다른 유형을 맞이하는 토론토 타자로선 상대하기 까다로운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7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