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여왕벌

'어리석은 선택' 명장병 또 도진 로버츠, 불펜 교체 대실패, 트라이넨 폭풍 3피안타 후 실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3 2025.10.28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의 선택이 대실패로 돌아갔다.

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앞선 시리즈와 달리 다저스는 선발로 나선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일찌감치 흔들렸다. 구속은 97~8마일을 형성했지만, 제구가 원활하지 않았다. 4회 초 알레한드로 커크에게 역전 3점 홈런을 맞는 등 4실점을 기록했고, 5회 2사까지 잡은 뒤 물러났다.

이후 다저스는 불펜 게임을 벌였다. 앤서니 반다가 위기를 넘긴 뒤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공을 이어받았다. 로블레스키는 1⅔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좌완임에도 시속 99마일(약 159.3km) 패스트볼을 던지자 토론토 타자들의 방망이는 허공을 갈랐다.

7회 2사까지 정리한 로블레스키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상대하기 위해 준비했다. 하지만, 로버츠 감독이 이때 올라왔다. 우타자인 게레로 주니어를 우투수 블레이크 트라이넨과 붙이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이 결정은 다소 의외였다. 게레로 주니어가 트라이넨을 상대로 이번 정규시즌 안타를 기록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날 로블레스키의 구위가 워낙 좋았다. 주자가 있는 위기 상황도 아니었기 때문에 '좌우 놀이'만 제외하면 교체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게레로 주니어는 예상대로 트라이넨에 자신감이 있었다. 바깥쪽으로 흘러 나가는 커터를 놀라운 방망이 실력으로 안타를 만들었다. 트라이넨이 잘못 던진 공이 아니었기에 다저스로선 더 아쉬웠다.

이후 트라이넨은 보 비솃에게 역전 적시타를 허용했다. 이어 달튼 바쇼까지 안타를 날려 위기에 몰렸다. 다행히 다음 타자 알레한드로 커크를 땅볼로 처리하며 위기를 벗어났다.

한편, 다저스는 오타니가 7회 말 곧바로 동점 홈런을 날려 5-5 동점으로 8회 초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