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텐

‘LG 킬러’가 LG에 ‘킬’당했다! 류현진, 3이닝 7실점 붕괴→개인 PS 한 경기 최다 실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9 2025.10.27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G 킬러’의 명성이 무색했다.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7피안타(1홈런) 1볼넷 7실점을 기록했다.

1회 초 타선이 4점을 뽑아 빅이닝을 만들며 든든한 지원을 등에 업은 류현진은, 1회 말 공 13개로 이닝을 매듭짓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2회 말 난타를 당했다. 류현진은 김현수와 문보경에게 연달아 안타를 얻어맞은 뒤 오지환에게 볼넷을 내줘 실점 위기에 처했다.

무사 만루에서 그는 박동원에게 134km/h 체인지업을 구사했으나 내야를 뚫고 중견수 방면으로 굴러가는 2타점 2루타를 헌납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후속 구본혁의 타구가 류현진의 다리를 맞고 2루수 옆을 빠져나가는 2타점 적시타가 됐다.

이후 박해민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위기를 맞은 류현진은 홍창기에게 우중간 안타까지 내주면서 실점이 5점으로 늘어났다.

4-5로 역전을 허용한 류현진은 신민재를 유격수 땅볼, 오스틴을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며 길었던 이닝을 마쳤다.

3회 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그는 어김없이 흔들렸다. 1사에서 문보경에게 좌전 안타를 맞은 후 오지환을 2루수 땅볼로 돌려세웠지만, 박동원에게 좌월 2점 홈런을 헌납했다. 이후 구본혁의 번트 타구를 직접 잡아 1루에 던져 3회를 마감했다.

62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결국 4회 말 우완 불펜 김종수와 교체돼 등판을 마무리했다. 19년 만에 KS에 나선 류현진의 첫 등판은 그렇게 끝났다.

류현진이 가을야구에서 7실점을 남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지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실점은 2006년 KIA 타이거즈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5실점(5⅔이닝)이다.

류현진은 'LG 킬러'로 불릴 정도로 LG를 상대로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통산 42경기에 24승 9패 평균자책점 2.23의 성적을 냈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LG 킬러’의 명성이 무색했다. 정교한 제구도, 노련한 위기관리 능력도 통하지 않았다.

사진=뉴스1,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