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조던

'손흥민 이탈→연간 1,149억 손실' 토트넘, '韓 돈맛, 못 잊었다!'→김민재 영입 예의주시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7 2025.10.25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딘 존스 기자는 24일(한국시간) 통계 매체 '플래시스코어'를 통해 "FC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를 향해 프리미어리그와 세리에 A의 여러 구단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고초를 겪은 김민재는 여전히 뮌헨에서 불안정한 위치에 놓여있다.

 

이번 시즌 전반기 몇 차례 맹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내긴 했으나, 파포스 FC전, TSG 1899 호펜하임전에서 부상 증세를 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김민재는 최근 세 경기 연속 벤치에서 출발하고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 놓였다.

이러한 실정 김민재에게 관심을 가지는 구단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탈리아 유력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유벤투스 FC도 김민재에게 흥미를 느끼고 있으며, 뮌헨 소식에 정통한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와 토비 알트셰플 기자 역시 AC 밀란, 인터 밀란도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걸림돌은 연봉이다.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김민재는 연간 순수익으로 800만(약 133억 원)~900만 유로(약 150억 원)를 받고 있는데, 이러한 금액은 이탈리아 구단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놀랍게도 김민재를 노리는 것은 이들뿐만이 아니었다. 딘 존스 기자는 토트넘도 그의 동향을 주시 중이라고 설명했다. 토트넘 입장에서 김민재는 전력 강화 이외에도 경제적 측면에서 탁월한 자원으로 여겨질 수 있다.

특히 10년 활약한 손흥민이 떠나게 되면서 토트넘은 아시아 시장 마케팅의 입지가 줄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이러한 사실을 조명하며 "손흥민이 떠난 후 매년 6,000만 파운드(약 1,149억 원) 달하는 마케팅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민재는 손흥민의 공백을 일정 부분 메울 수 있는 완벽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팬층이 두터운 김민재의 영입은 토트넘의 시장 가치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첼시 FC와 리버풀 FC 역시 김민재의 거취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물론 실제 영입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지만 존스 기자 보도처럼 여러 구단이 김민재를 꾸준히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의 경쟁력과 시장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4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1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6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1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
17764 "지구 반대편으로 꺼져라"… 루니, 맨유 '삭발 호소인' 향해 소신 발언! → "캐릭과, 선수단이 주목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8
17763 ‘155km 쾌투→급거 시즌 OUT’ 사라졌던 롯데 ‘매드 피처’, 청백전서 건재함 알렸다…선발 투수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6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0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