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여왕벌

초대박 ‘3경기 연속 벤치, 충격 혹평’ 김민재…프리미어리그가 주목한다! 첼시·토트넘·리버풀 줄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38 2025.10.25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입지가 흔들린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를 향해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거세지고 있다.

영국 매체 '트라이벌 풋볼' 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뮌헨은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전 센터백 조합으로 낙점해 안정적인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 이로 인해 김민재의 출전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지만, 구단은 여전히 그에게 신뢰를 보내고 있으며 시즌 후반까지 상황을 지켜본 뒤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가 김민재를 주목한다. 첼시FC와 토트넘 홋스퍼FC가 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리버풀 또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토마스 프랑크 체제에서 수비 보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는 토트넘과, 경험 많은 수비 자원이 절실한 첼시는 김민재를 이상적인 대안으로 평가하는 분위기다.

실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은 그 어느때보다 높다. 24일 독일 빌트 의 크리스티안 폴크와 토비 알트셰펠 기자는 “인터 밀란, AC 밀란, 유벤투스가 모두 김민재의 상황을 주시 중”이라고 보도했다.

세리에A 구단 입장에서도 김민재는 매력적인 카드다. 2022/23시즌 나폴리에서 세리에A 우승을 이끌며 이탈리아 무대에서 이미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기 때문이다.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를 거쳐 나폴리로 이적한 그는 단 한 시즌 만에 리그 정상에 올랐고, 이후 뮌헨으로 이적해 분데스리가 우승까지 차지했다.

다만 이탈리아 복귀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와 마테오 모레토는 “김민재는 현재 연봉 800만~900만 유로(약 133억~150억 원)를 받고 있어, 세리에 복귀를 위해선 큰 임금 삭감이 필요하다. 인터 밀란은 단순한 관심 수준에 머물러 있고, 적극적인 협상 의지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세리에A보다 재정상황에 여력이 있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움직인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김민재를 쉽게 내보낼 생각은 없지만, 만약 이적이 추진된다면 최소 5,000만 유로(약 837억 원) 이상이 필요하다. 매체는 “현 시점에서 1월보다는 내년 여름 이적 가능성이 더 현실적”이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김민재는 여전히 뮌헨서 주전 자리를 되찾기 위해 완전히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지만 리버풀, 토트넘, 첼시와 같이 경쟁력 있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제안이라면 충분히 이적을 고려해볼법 하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7경기(2,289분)에서 공중볼 경합 승률 64.6%, 경기당 클리어링 3.2회를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수비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시즌 막판 부상 여파로 클럽월드컵에 결장했고, 올 시즌 초반까지 컨디션 난조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그는 도르트문트전에서 교체로 단 1분, 클뤼프 브뤼허전에서도 9분만 소화했다. 높은 연봉에도 불구하고 주전으로 나서지 못하자 독일 현지에서는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해설위원이자 기자인 펠릭스 크로스는 독일 ‘SPORT1’ 토크쇼에서 “뮌헨은 세 명의 ‘톱 클래스 센터백’을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빌트’의 토비아스 알트셰펠 기자가 “이미 김민재가 있지 않느냐”고 묻자, 크로스는 “그래, 알고 있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건 진짜 톱 클래스 수비수다”라며 김민재를 평가절하했다.

그는 이어 “니코 슐로터베크(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김민재보다 확실히 앞서 있다”며 “뮌헨이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의 팀으로 남기 위해서는 그 정도 수준의 센터백을 반드시 데려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결국 김민재의 이적이 성사된다면 올겨울 1월보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훨씬 높아 보인다.

뮌헨 역시 그의 처우와 향후 계획을 두고 신중하게 판단하고 있는 만큼 구단의 입장이 나오는 시점에 따라 김민재의 행선지도 점차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