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이태리

쇼트트랙 '긍정왕' 장성우 "하얼빈 AG서 첫 우승 기쁨 안고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5 2025.01.14 12:00

2024-2025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서 간판들 제치고 종합 2위 오른 신예

첫 시니어 종합국제대회 금메달 정조준…"후회 없이 레이스 펼칠 것"

쇼트트랙 국가대표 장성우

(춘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장성우가 13일 전국동계체전이 열린 춘천 의암빙상장 인근 에어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3.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을 통해 이름 석 자를 알리겠다고 각오를 당차게 내비친 쇼트트랙 기대주가 있다.

남자 국가대표 장성우(22·화성시청)다.

장성우는 지난해 4월에 열린 2024-2025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황대헌(강원도청), 김건우(스포츠토토) 등 간판급 선수들을 제치고 종합 2위를 차지했다.

그는 태극마크는 물론 상위 3명에게 주는 국제대회 개인전 출전권도 거머쥐었다.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4차 대회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장성우는 다음 달에 열리는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더 발전한 모습을 보이겠다는 각오다.

장성우는 13일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 사전 경기가 열린 강원도 춘천의암빙상장 인근 에어돔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하얼빈 아시안게임은 처음으로 출전하는 시니어 국제종합대회"라면서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후회 없이 레이스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포즈 취하는 장성우

(춘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국가대표 장성우가 13일 전국동계체전이 열린 춘천 의암빙상장 인근 에어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3.

6살 때 스케이팅을 시작한 장성우는 고향인 대구에서 실력을 키웠다.

지방에서 운동을 시작한 대다수 엘리트 선수는 일찌감치 훈련 인프라가 잘 갖춰진 수도권으로 상경하지만, 장성우는 묵묵히 지역을 지키며 훈련을 이어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밝은 쪽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지방에서도 충분히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고 말했다.

특유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장성우에게 큰 무기가 됐다.

크게 다쳤을 때도 그랬다.

장성우는 대구 오성중학교 3학년 재학 당시 경기 중 상대 선수 스케이트 날에 왼쪽 허벅지가 찔려 근막이 손상됐다.

그는 "피가 많이 났고 하반신 마취를 한 뒤 수술을 받았는데 그 당시엔 큰 부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난관이 있어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편"이라며 "이런 생각으로 훈련하다 보니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장성우 질주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장성우가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2024.12.15

맑은 정신으로 무장한 장성우는 뚝심 있게 훈련에 열중했고 남다른 체력을 바탕으로 중장거리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한 장성우는 어느덧 롤모델로 삼았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그는 "초등학교 2학년 때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보며 이정수(서울시청) 선배를 많이 응원했는데, 이젠 함께 대표팀 생활을 하고 있다"며 "현재 이정수 형과 대표팀에서 룸메이트를 하고 있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시니어 종합국제대회에서 뛴 경험이 없는 장성우는 시상대 위에 올라 애국가를 울려 퍼지게 하는 순간을 꿈꾼다.

그는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국제대회 개인 종목 우승 경험이 아직 없다"라며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


쇼트트랙 '긍정왕' 장성우 "하얼빈 AG서 첫 우승 기쁨 안고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47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6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10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1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0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54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2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75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2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2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4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8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9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