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조던

'아, 하늘은 왜 나를 낳고 오타니를 낳았는가'...홈런왕의 비극, ‘괴물’을 넘기엔 56홈런도 부족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3 2025.10.23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같은 시대에 뛴다는 건 영광일 수도 때로는 악연일 수도 있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는 후자에 가깝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2025시즌 내셔널리그 실버슬러거 지명타자 부문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슈와버와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 그리고 오타니가 명단에 올랐다. 이 가운데 내셔널리그 홈런왕 슈와버와 ‘이도류 괴물’ 오타니 간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그러나 오타니의 수상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슈와버의 장타력만큼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그는 올 시즌 56홈런을 날렸다. 이는 오타니(55개)보다 한 개 많은 수치다. 한때는 프랜차이즈 전설 라이언 하워드의 단일 시즌 최다 홈런(58개)을 깰지도 모른다는 기대도 있었다. 심지어 잠깐이나마 60홈런 고지에 대한 꿈도 있었다. 만약 슈와버가 그 벽을 넘었다면, 실버 슬러거나 MVP 투표 모두에서 ‘오타니 효과’를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홈런 수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공격 지표에서 오타니가 우위다. 슈와버는 타율 0.240, 출루율 0.365, 장타율 0.563을 기록했다. 반면, 오타니는 타율 0.282, 출루율 0.392, 장타율 0.622, OPS 1.014의 압도적인 성적을 남겼다. 득점, 안타, 타점,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부문에서 슈와버를 앞선다. 득점은 MLB 전체 1위 OPS는 전체 2위에 올랐다. 아울러 비록 한 개 차로 2년 연속 내셔널리그 홈런왕을 놓쳤지만, 개인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돌파하며 또 한 번 괴물 같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실버슬러거 투표인단은 후보의 OPS, 홈런, 타점, 득점 등 각종 타격 지표와 개개인 평가를 바탕으로 표를 행사한다.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오타니의 수상이 유력하다. 오타니가 올해 실버슬러거를 받으면 세 차례(2001·2007·2009년)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치로를 넘어 일본인 최다 수상자가 된다. 오타니는 2021년과 2023년, 2024년 등 총 세 번 실버슬러거를 받았고 이번에 네 번째 수상을 노린다.

결국 오타니의 그늘에 가려진 슈와버는 불운하게도 이번에는 실버 슬러거 수상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이를 두고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오타니가 가진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슈와버가 실버 슬러거 투표에서 오타니에게 밀리더라도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만약 슈와버가 오타니와 다른 세대의 타자였다면, 충분히 수상 자격이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